“배 찌르듯 아프고 23kg 빠져”…세계 1위 유튜버, ‘이 질환’ 앓고 있었다? 3억64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비스트(26)가 크론병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최근 미스터비스트는 영국 기업가 스티븐 바틀렛이… 이지원 기자 2025-02-23
“화장실 환풍기·비데, 안 쓰면 정말 찝찝해”…그 이유는? 화장실에서 환풍기(환기 팬)를 자주 틀면 변기 물을 내린 뒤 각종 세균(박테리아) 입자를 빨아들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김영섭기자 2025-02-19
“성관계 후 찌르듯 아파 실신”…20대女 복부에 1.5ℓ 피 고여 있었다, 왜? 성관계 후 엄청난 복통을 호소한 한 여성이 배 속에 상당량의 혈액이 고여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경험담을 공유했다. '죽음의 문턱'까지… 정은지 기자 2025-02-17
“이 약 먹을 때 커피는 NO!”…주의할 약물 10가지 커피는 건강에 여러 가지 좋은 효과가 있지만 항상 좋은 건 아니다. 카페인 함량이 높은 각성제인 커피는 몸이 약물을… 김성훈 기자 2025-02-16
치매약 먹으면 ‘독립생활’ 얼마나 더 가능할까? 증상이 매우 가벼운 치매로 진단받은 뒤 미국식품의약품(FDA)에서 승인받은 치매약으로 치료받으면 환자의 독립생활을 최대 평균 10개월 더 연장할 수… 김영섭기자 2025-02-15
하던 일 잠깐 멈추고 심호흡을 ‘후~’...불안증 누그러뜨리는 방법은? 불안한 생각이 일어나면 진정시키기가 쉽지 않다. 이럴 때 불안, 흥분, 두려움, 분노를 줄이는데 실제로 효과가 있는 방법에는 어떤… 권순일 기자 2025-02-15
매년 대장암 3만3천명 “이렇게 많았나?”...예전에 없던 최악의 식습관은?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대장암은 3만 3158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1, 2위를 다툴 정도로 크게… 김용 기자 2025-02-14
길거리 흡연 “너무 많고 무섭다”…췌장암도 간접흡연의 피해? 엄마와 함께 거리를 걷던 아이의 얼굴에 담배연기가 쏟아졌다. 앞서 가던 사람이 피운 담배의 연기가 고스란히 뒷사람에게 날아온 것이다.… 김용 기자 2025-02-14
숙면에 좋다는 ‘이것’...화장실 변기보다 20배 불결? 감기몸살이나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은 잠잘 때 양말을 신는 게 좋다. 잠을 푹 자는 데 도움이 된다는 숙면양말(수면양말)도 시중에… 김영섭기자 2025-02-12
9주 연속 노로바이러스 환자 증가…'이 음식' 조심 ! 겨울철마다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올해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바이러스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활발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노로바이러스는 낮은 기온에서… 김다정 기자 2025-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