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호르몬, 폐경기 여성 치매 막는다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폐경기 여성의 치매를 억제하는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멜버른의 보나쉬대학 박사후 과정 연구원인 소니아 데이비슨… 황숙영 기자 2011-06-07
얼굴 주름 많은 여성, 골절 위험 높다 피부에 주름이 많은 여성은 뼈 밀도가 약해 골절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예일대의대 내분비학과 루브나 팔 교수는… 손인규 기자 2011-06-07
임신 스트레스, 자녀-친손자 심장병 원인 임신부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뱃속 자녀는 물론 손자도 저체중아로 태어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저체중아가 나중에 온갖 병에… 황숙영 기자 2011-06-06
음식앞에서 ‘고칼로리’ 되뇌면 식욕 ‘뚝’ 자신이 먹는 음식의 칼로리가 높다고 생각하면 배고픔을 느낄 때 나오는 호르몬 수치가 떨어져 식욕도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박도영 기자 2011-06-06
유방암 치료제, 고위험 여성 암위험 65%↓ 유방암 치료제인 화이자의 '아로마신(성분명 엑스메스탄)'이 폐경기 여성의 유방암 발생 위험을 65%까지 줄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로마신은 폐경 후 여성에게… 박도영 기자 2011-06-06
한국인 29만 명, 잠 제대로 못 잔다 최근 5년간 수면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은 2배 가까이로 늘었으며 60대 이상 진료환자는 전체 수면장애 환자의 43.6%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도영 기자 2011-06-05
비만자에 생긴 유방암, 사망률 69% 높다 유방암 진단 전후에 정상 체중인 여자가 유방암을 이기고 생존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 연구결과가 4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내분비학회… 손인규 기자 2011-06-05
불면증 폐경 여성, “명상이 특효” 명상이 폐경기 증상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사추세스대학교 제임스 카모디 박사는 47~69세 여성 110명을 두 집단으로… 손인규 기자 2011-06-04
혈액속 지방 성분으로 당뇨, 심장병 예측 혈액 속의 다양한 지질(지방성 분자) 분포를 분석해 당뇨, 동맥경화, 심장병과 같은 질병을 미리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손인규 기자 2011-06-03
수면 부족 청년, 15살 더 늙어 하루에 5시간 이하로 잠을 자는 젊은 남성은 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수치가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카고대학교 이브 반 카우터… 박양명 기자 2011-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