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얽힌 학술발표, 환자 오도한다” 저널의 학술발표라도 연구자가 제약 산업과 긴밀히 연결돼 있으면 사실상 특정 약품을 선전하고 부작용을 과소평가하는 결과를 낳지만 논문저자들이 가진… 손인규 기자 2011-06-10
고지방 식단, 체중 조절 뇌세포 파괴 고지방 식사를 하면 뇌에서 체중 조절을 담당하는 신경세포들이 급속하게 손상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애틀에 있는 워싱턴… 황숙영 기자 2011-06-09
조기 전립샘암, 방사선 치료 해야 하나? 나이 든 남자들에게 찾아오는 황혼의 불청객 전립샘암을 조기발견 했을 때, 빨리 방사선 치료를 개시해 종양의 성장을 억제해야 하는지,… 손인규 기자 2011-06-09
요요현상 있더라도 일단 빼면 건강에 도움 오랜 세월 정상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요요현상으로 몸무게가 원래대로 돌아가더라도 체중감량 경험이 있으면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 계속… 박도영 기자 2011-06-07
남성호르몬, 폐경기 여성 치매 막는다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폐경기 여성의 치매를 억제하는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멜버른의 보나쉬대학 박사후 과정 연구원인 소니아 데이비슨… 황숙영 기자 2011-06-07
얼굴 주름 많은 여성, 골절 위험 높다 피부에 주름이 많은 여성은 뼈 밀도가 약해 골절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예일대의대 내분비학과 루브나 팔 교수는… 손인규 기자 2011-06-07
임신 스트레스, 자녀-친손자 심장병 원인 임신부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뱃속 자녀는 물론 손자도 저체중아로 태어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저체중아가 나중에 온갖 병에… 황숙영 기자 2011-06-06
음식앞에서 ‘고칼로리’ 되뇌면 식욕 ‘뚝’ 자신이 먹는 음식의 칼로리가 높다고 생각하면 배고픔을 느낄 때 나오는 호르몬 수치가 떨어져 식욕도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박도영 기자 2011-06-06
유방암 치료제, 고위험 여성 암위험 65%↓ 유방암 치료제인 화이자의 '아로마신(성분명 엑스메스탄)'이 폐경기 여성의 유방암 발생 위험을 65%까지 줄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로마신은 폐경 후 여성에게… 박도영 기자 2011-06-06
한국인 29만 명, 잠 제대로 못 잔다 최근 5년간 수면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은 2배 가까이로 늘었으며 60대 이상 진료환자는 전체 수면장애 환자의 43.6%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도영 기자 2011-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