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라도…잠 부족하면 남성호르몬 ‘뚝’(연구) 젊은 남성이라도 하루에 5시간 이하로 적게 잠을 자면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수치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시카고대학교 연구팀은 평균나이… 권순일 기자 2020-07-30
불안할 때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 5 불안장애는 알아채기 까다로운 질환이다. 짜증이 난다거나 피곤하게 느껴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다. 우리의 감정을 제어하는… 문세영 기자 2020-07-29
아스피린으로 우울증 개선한다고? (연구) 항우울증약에 내성이 생긴 사람에게 소염제를 투여하면 증상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 등 연구진은 항우울제에… 이용재 기자 2020-07-27
일단 살 빼면…요요현상 오더라도 건강에 도움(연구)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요요현상이다. 이는 체중 감량을 한 후 감량했던 체중이 다시 원래의 체중으로 돌아가는… 권순일 기자 2020-07-26
‘부부의 세계’의 현실 “남자도 위로받고 싶어요” 드라마 ‘부부의 세계’를 보면 “사랑한 게 죄는 아니잖아?”라는 대사가 나온다. 중년에 접어든 부부의 바람과 이별, 그리고 사랑을 그린… 김용 기자 2020-07-22
갱년기 여성, 복부비만 많은 이유와 해결책 여성들은 생리를 시작하고 임신, 출산을 겪은 후에 폐경에 이르기까지 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영향을 받는다. 이 여성호르몬은 단순히 여성성의 문제뿐… 권순일 기자 2020-07-22
중장년 남성에게 많은 전립선암…예방에 도움 되는 식품 5 전립선(전립샘)은 방광 바로 밑에 있는 남성의 생식 기관 중 하나로서, 정액을 구성하는 액체 성분의 일부를 만들어서 분비하는 역할을… 권순일 기자 2020-07-21
채식하면 남성 호르몬 줄어들까? (연구) 고기를 많이 먹어야 남성 호르몬을 유지할 수 있다는 통념이 틀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마이애미 대학교 의대 연구진이… 이용재 기자 2020-07-17
뇌는 안 쓰면 쇠퇴...기억력 향상을 위한 건강습관 4 익숙한 목소리와 낯익은 얼굴로 미소를 지으며 다가오는 사람을 보면서도 누구인지 곧바로 기억하기 어려울 때 '치매'를 걱정하게 된다. 하지만… 문세영 기자 2020-07-16
술과 관계없는 지방간, 왜 위험할까? “더 큰 병의 징후” 건강 검진에서 흔히 발견되는 질환이 지방간이다. 우리나라 성인 3명 중 1명은 간에 지방이 5% 이상 쌓인 지방간 질환자이다.… 김용 기자 2020-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