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능 위해 주유소서 약을?”…온몸 보라색으로 변한 20대男, 왜? 허가 받지 않은 발기부전 보조제를 복용한 20대 남성이 면역혈소판감소증(ITP) 진단을 받은 사례가 보고됐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병원에 입원한… 지해미 기자 2025-07-05
당뇨병 및 합병증의 무서운 종말…‘그곳’까지 잘라낸 40대男 당뇨병 환자가 합병증으로 만성 콩팥병(신장병) 등을 일으키고, 음경에 혈액을 공급하는 작은 동맥의 석회화(저항성칼슘형성)로 괴사한 음경을 끝내 모두 잘라내는… 김영섭기자 2025-07-05
육회비빔밥 먹고 설사에 근육통…26명 응급실행, ‘이 병’ 뭐길래? 최근 경기도 한 음식점에서 육회비빔밥을 먹은 손님 29명 중 26명이 장출혈성대장균에 감염됐다. 3일 경기도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최지혜기자 2025-07-04
“죽은 오빠 기리려” 종아리에 얼굴 문신…결국 고름 터지고 다리 못 쓴 女, 무슨 일? 세상을 떠난 오빠를 기리기 위해 문신을 받은 한 여성이 심각한 피부 감염으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는 위기를 겪었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5-07-04
‘뇌종양 고백’ 김지석 “살려고 하는 거다”…관리법 살펴보니 배우 김지석이 뇌종양 고백 후 근황을 전했다. 최근 김지석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살려고 하는 거다 진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최지혜기자 2025-07-04
"즉시 몸 식히고, 혼자 두지 말라"…폭염 일터 온열질환 응급처치는? 기후변화로 폭염이 여름철의 새로운 일상이 되고 있다. 소방방재청과 기상당국, 지방자치단체 등은 고온 상황에선 노인과 어린이를 포함한 노약자에게 외부 활동을 삼가고…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07-03
“내시경 후 배 아프다 호소”…‘단순 가스’라 오진 3주 후 사망한 73세女, 무슨 일? 영국의 한 병원에서 이뤄진 담췌관 내시경 시술 후 배가 아프다 호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진료가 이뤄지지 않아 70대… 정은지 기자 2025-07-02
“여름에도 손발이 차고, 다리도 천근만근 무겁네”...‘이 병’위험 조심 손발이 차가운데다 다리가 천근만근 무겁게 느껴지는 사람은 정맥류에 걸릴 위험이 높으니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정맥류는 정맥의 벽이 약해져… 김영섭기자 2025-07-01
임신 전 실천하면 ‘임신성 당뇨’ 위험 낮추는 생활습관은 바로 ‘이것’ 임신을 계획하는 여성이 미리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면 임신성 당뇨병 발생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다정 기자 2025-07-01
‘이것’ 빨리 발견해 서둘러 치료해야...간경변·간암 막을 수 있다? 간이 딱딱해지는 ‘간 섬유화’를 일찍 발견해 제대로 치료받아야 무서운 간경변(간경화)이나 간암을 예방할 수 있다. 간 섬유화 진단에는 간의… 김영섭기자 2025-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