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람 체지방으로 비누를?"...자기 몸속 지방 400cc로 비누 만든 男, 왜? 1973년 미국에서 개봉된 영화 '소일렌트 그린(Soylent Green)'은 인간의 신체를 재활용하여 식품을 만드는 디스토피아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이런 영화… 정은지 기자 2024-07-19
최강 동안 박시은·진태현 부부…아침마다 '음양탕' 마셔, 뭐길래? 배우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건강 관리법과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는 ‘박시은 진태현의… 이지원 기자 2024-07-19
나는 언제 느낄까? 52~57세?... “난 젊지 않아” vs “난 늙었어” 한국인은 스스로 ‘더 이상 젊지 않다’고 느끼는 나이를 52세, ‘늙었다고 느끼기 시작하는’ 때는 57세를 꼽았다. 반면에 일본·미국은 41세쯤… 김용 기자 2024-07-19
"누런 베개 커버 '이 횟수'로 교체"...변기보다 1만 7000개 세균 많아 땀이 많아지는 여름에는 생활 공간 위생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매일 휴식을 취하는 침대는 관리가 소홀할 경우… 지해미 기자 2024-07-19
킴 카다시안 아들, '이 피부병' 앓아... "나로부터 유전됐다" 미국의 모델 겸 리얼리티 스타 킴 카다시안(43)의 두 아들 중 한 명이 백반증을 앓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백반증은 피부의… 최지혜 기자 2024-07-19
“거슬려서 자꾸 뜯어내”...손거스러미 왜 자꾸 생길까? 손톱 주변의 각질(큐티클)이 얇게 일어나면 별것 아닌 듯 신경이 쓰인다. 그냥 두자니 거슬리고 무심코 벗기다가 자칫 ‘피를 보기’… 권순일 기자 2024-07-19
"자궁째 한 번, 출산 때 한 번"...배 속에서 두 번 태어난 아이, 무슨 사연? 배 속의 아이를 두 번이나 꺼내야 했던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자궁에 있는 채로 한번, 실제 출산으로 한번 더.… 지해미 기자 2024-07-18
바깥 기온 44°C, 차 안에서 죽은 2살...아빠는 게임하고 있었다, 무슨 일? 미국에서 한 아이가 뜨거운 차안에서 몇 시간 동안 방치됐다가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딸을 차 안에 두고 아빠는 게임을… 정은지 기자 2024-07-18
"여자 팬티서 발암물질이?"...해외 직구서 산 '이런 제품', 유해물질 난리네 해외직구 온라인 사이트에서 판매 중인 여성용 팬티에서 방광암을 일으킬 수 있는 발암물질이 검출됐다. 기준치 3배에 가까운 양이다. 속옷을… 정은지 기자 2024-07-18
입 냄새가 심한 것도?...뜻밖의 탈수 증상 9 체중의 약 3분의 2는 수분이다. 모든 세포는 물을 필요로 한다. 물은 심장, 위장, 피부, 뇌의 건강을 포함해 건강과… 권순일 기자 2024-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