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황신혜 "나이 덜 들어보이려면"...화장 '이렇게' 한다고? 배우 황신혜(61)가 동안 화장법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cine style’에는 '미국 여행 시작!ㅣ미국 사는 친구들 만나러 삼만리ㅣ시네스타일 화장… 최지혜 기자 2024-12-19
"헬스장서 '성병 균' 옮았다"...속옷 안입는 女와 '이것' 때문? 사실은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헬스장에서 수건이나 운동 기구를 만지는 것만으로 클라미디아에 감염될 수 있다는 주장이 확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정은지 기자 2024-12-19
“가정의학 주치의가 우울증 환자 보면 안되나요?” “가정의학은 1950년대 서구에서 전문의들이 질병 중심으로만 환자를 보는 데에서 한계에 부딪혀 생겨났고 우리나라에선 1980년대 어렵게 자리잡기 시작했습니다. 가정의학의… 이성주 기자 2024-12-19
"속눈썹 붙이다 각막 녹아 내려"...안구 적출한 女, 무슨 일? 속눈썹을 붙이는 접착제가 눈에 들어간 후 한쪽 눈을 잃게 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에 의하면, 미국… 지해미 기자 2024-12-19
“손이 새하얗게 변해”...추위 탓인가 했는데 60대男 시한부, 무슨 병? 추위에 손가락이 하얗게 변하는 증상을 겪은 40대 영국 남성이 살 날이 2년밖에 남지 않았다는 판정을 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최지혜 기자 2024-12-19
41kg 신주아, "갈비뼈 선명, 너무 말랐네"…하루 '이렇게'만 먹는다고? 배우 신주아(40)가 깡마른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17일 신주아는 자신의 SNS에 “살짝쿵 으스스”라는 멘트와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이지원 기자 2024-12-18
"30kg빼도 가슴이 볼록"...C컵 유방가진 男 근육질로 변화, 어떻게? 여성처럼 볼록 나온 가슴 때문에 놀림 받던 남성이 마침내 자신 있게 상의를 탈의할 수 있게 됐다. 영국 일간… 지해미 기자 2024-12-18
사강, 남편 사별 후 ‘이 수치' 97.7%...10개월간 잠도 못 자, 무슨 일? 배우 사강이 사별 후 건강이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사강은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사강은 불면증… 최지혜 기자 2024-12-18
"무좀 아니다"...노랗게 변한 손발톱, '이 증상'까지 있다면 종양? 노랗게 변한 손발톱이 심장과 폐를 압박하는 종양의 신호일 수 있다는 사례가 보고됐다. 이에 따라 노랗게 변색된 손발톱이 단순히… 정은지 기자 2024-12-18
유방암 완치 김희라 "화장실도 네발로 기어가"...얼마나 힘들었길래? 유방암 완치 판정을 받은 배우 김희라가 항암 치료 당시를 떠올렸다. 최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배우 김희라와… 이지원 기자 2024-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