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 후에는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 높아도 치매 위험"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수치가 높아도 폐경 후 여성의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지 못할 수 있으며, 위험은 HDL 입자의 양이 아닌… 박주현 기자 2024-10-12
하루에 계란 2~3개는 괜찮다?...진짜 피해야 할 이유는 고지혈증 환자는 어떤 증상이 있을까? 초기엔 아무 증상이 없지만, 차츰 혈액 순환이 나빠진다. 운동할 때 산소 공급이 잘…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10-10
동맥경화증 불러오는 원인 2가지 우리 몸은 신기하다. 콜레스테롤도 그렇다. 예를 들어 음식으로 들어오는 콜레스테롤 양이 많으면 간(肝)은 콜레스테롤 생산량을 줄인다. 반대로 음식으로…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10-03
"다이어트 안했다" 108kg 英방송인...32kg 자연스레 빠진 비결보니 영국의 유명 방송인 그렉 월리스는 현재 59세로 체중 약 108kg에서 32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그렉은 요리 프로그램 진행자이자… 정은지 기자 2024-10-02
체지방 태우고 염증 줄이고… ‘제철 계피’ 꼭 챙겨야 하는 이유 계피는 가정집에서 흔하게 사용하는 식재료는 아니다. 계피 특유의 향을 맡으면, 명절에 먹던 수정과부터 계피를 넣어 만든 시나몬 빵까지… 김수현 기자 2024-09-30
“LDL이든, HDL이든 콜레스테롤은 죄가 없다” 콜레스테롤은 건강의 적인가? 어떤 콜레스테롤은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어떤 콜레스테롤은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나누는 것은 또 왜 그런 것인가? 먼저,…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9-26
30일간 달걀 720개 먹은 男...콜레스테롤 높아졌을까? 낮아졌을까? 달걀은 영양이 풍부하지만, 한편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는 지적도 있다. 이 가운데 한 달 동안 달걀 720개를 먹으며 콜레스테롤… 지해미 기자 2024-09-26
"친구 죽은 후 살뺄 결심"...8주만에 20kg빼 뱃살 없어진 女, 비결 보니 34세의 나이에 친한 친구가 세상을 떠나자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체형을 완전히 바꾼 여성의 모습이 화제다. 이 여성은 '화장실… 정은지 기자 2024-09-25
누구나 먹는 ‘국민 약’ 되어버린 고지혈증 약 의사: “당뇨나 혈압약 외에 드시는 게 따로 더 있나요?” 환자: “아~, 콜레스테롤 약도 먹습니다.” 의사: “수치가 얼마나 되나요?”…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9-19
복근 드러낸 이지현 “골밀도 20대”…꾸준한 ‘이 운동’ 덕분?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선명한 복근을 자랑했다. 이지현은 13일 자신의 SNS 채널에 “근력 운동을 한 지 꽤 됐다. 술도… 이지원 기자 2024-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