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로 눈이 가려운 아이...눈병 아닌 코로나19? 최근 세계보건기구(WHO)가 주목하는 새로운 코로나19 변이가 어린이에게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증상을 유발한다는 보고가 나왔다. 목동자리의 가장 큰… 한건필 기자 2023-04-12
손 잘 씻어야 하는 이유… "코로나19 전파 위험 1.7배 ↑" 코로나19에 감염된 가족의 손에 의해 가구 내 전파될 위험이 1.7배나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가 공기로 전파된다는 연구결과는 많았으나… 한건필 기자 2023-04-08
임신 중 코로나 감염 시, 아기 '뇌' 살펴야 하는 이유 코로나19 감염 흔적이 있는 미국 신생아 2명에게서 심각한 뇌 손상이 발생했다. 둘 중 한 명은 끝내 사망했다. 미국… 문세영 기자 2023-04-07
4월부터 '생활하수'로 코로나 잡는다...어떻게? 코로나19 유행 상황이 안정화되면서 5월이면 코로나19 등급이 하향 조정될 예정이다. 이때부터 정부는 확진자와 사망자 집계를 중단하게 된다. 정부는… 문세영 기자 2023-04-05
스트레스까지 높여…건조한 날씨, 건강 영향은? 전국이 건조주의보에 몸살을 앓고 있다.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가뭄이 길어지고 화재도 잇따랐다. 지나치게 건조한 공기는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장자원 기자 2023-04-04
코에 '칙' 뿌리면 모든 코로나19 변이 예방·치료 가능 현재 개발 중인 코로나바이러스 비강 스프레이가 오미크론 변이를 포함한 모든 코로나19 변이에 대해 예방과 치료효과를 동시에 발휘한다는 연구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3-04-01
"2024년, 팬데믹→엔데믹 전환" 백신·치료제 지원 중단 5월을 기점으로 코로나19 위기 단계가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내년에는 독감처럼 엔데믹화(풍토병화)될 것으로 정부는 전망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9일 '코로나19 위기단계… 문세영 기자 2023-03-29
'롱 코비드' 위험 가장 높은 사람 vs 낮은 사람 코로나19 후유증(롱 코비드)에 걸릴 확률은 어떤 사람이 가장 높을까. 롱코비드 증상이 있는 80만 명 이상의 데이터베이스를 분석한 결과에… 한건필 기자 2023-03-28
"국민 25% 경험...비대면 진료 찬반 논쟁은 난센스" 5월이면 코로나19 팬데믹이 종료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한시적으로 허용해왔던 비대면 진료가 중단된다는 의미다. 정부는 진료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문세영 기자 2023-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