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17시간 전 임신 알아”…스트레스로 살 찐 줄 알았다는 20세女, 사연은? 임신 사실을 인지한 지 불과 17시간 만에 아기를 출산한 호주 2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른 바 '은폐형 임신… 정은지 기자 2025-07-14
“여행 중 열사병인 줄 알았는데”…22세女 뇌에 4cm 종양이, 무슨 사연? 튀르키예로 여행을 떠난 22세 한 여성이 휴양지에서 겪은 발작 증상을 단순한 열사병으로 넘겼다가, 영국 귀국 후 뇌종양 진단을… 정은지 기자 2025-07-14
“삶의 활력이 중요”…96세 할머니가 전한 즐거운 노년 위한 4가지 요소 96세의 베티 파커는 여전히 인생을 즐기며 살고 있다. 그는 아픔과 고통을 이야기하는 대신, 매일 좋은 일 들로만 일기장을… 지해미 기자 2025-07-13
73세 이용식, ‘황혼육아’에 살 빠진 근황…주의할 점은? 코미디언 이용식(73)이 황혼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이용식은 최근 할아버지가 됐다. 외동딸 이수민이 지난해 5월 트로트 가수 원혁과 결혼이후 지난… 김은재 기자 2025-07-11
“밤낮 구분 어려워” 월세 아끼려 지하 벙커 사는 40대女…무슨 사연? 월세를 아끼기 위해 지하 벙커에 살고 있는 40대 미국 여성 사연이 화제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케이틀린… 최지혜기자 2025-07-10
“허벅지에 생긴 혹, 요가하다 다친 줄”…출산 후 시한부 선고받은 女, 무슨 병이길래? 요가 중 단순한 근육통으로 여겼던 다리의 혹이 치명적인 암의 신호일 줄 몰랐던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5-07-10
“일단 떠나고 보자?”…휴가 후 ‘행복감’ 최대 43일 이어진다고? 본격 여름 휴가철이다. 휴가가 심리적·신체적 웰빙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이 생각보다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해미 기자 2025-07-08
“누구세요?” 독뱀 물린 후 연인 기억 잃은 男…다시 사랑 시작한 사연은? 호주 멜버른에서 활동 중인 한 뱀 사냥꾼이 독사에 물린 뒤 생명을 위협받는 위기를 넘긴 것은 물론, 연인에 대한… 정은지 기자 2025-07-07
“공중제비 하다 머리 박아”...첫 증상 두통 후 6일만에 사망한 10대, 무슨 일? 호주에서 18세 청년이 백플립(공중제비) 동작을 시도하다 머리를 다친 뒤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데일리 텔레그래프 등 호주 현지… 정은지 기자 2025-07-06
美서 한국산 보톡스 자가 주사 성행...미국 승인 못받은 제품 한국산 보톡스인 ‘이노톡스’를 얼굴에 혼자 주사하는 사람이 많아 부작용이 우려된다고 미국 NBC 방송이 최근 보도했다. SNS의 영향과 저렴한… 김성훈 기자 2025-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