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 성별 알려주면...낙태 가능성 더 높아질까? 수십년 전만해도 집안에서 아들은 매우 소중한 존재였다. 특히 첫째와 둘째가 딸이면 시어머니는 며느리에게 셋째를 가질 것을 강요한 경우가… 박창범 교수 2024-03-10
한채영 "출산 일주일 만에 운동" …산후 다이어트 골든타임은? 배우 한채영이 출산 60일 만에 드라마 촬영을 했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한채영이 최근 출산한… 이지원 기자 2024-03-10
"男 정자도 아파"...일상 속 전자파 줄일 수 있을까? 스마트폰, 노트북 등 우리 생활의 필수 전자기기는 모두 전자파를 내보낸다. 하루 종일 손에서 놓기 어려운 스마트폰 때문에 전자파에… 최승식 기자 2024-03-10
“췌장암·유방암 많은 이유 중 하나”... 식습관의 변화가? 유방암·췌장암은 환자 수로 집계한 국내 10대 암이다. 작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유방암은 2021년에만 2만 8861명의 신규… 김용 기자 2024-03-07
"결혼 전 살빼라" 괜한 말 아냐…‘이 위험’ 막아준다 비만한 임산부는 그렇지 않은 임산부보다 사산 위험이 2배 이상 높으며, 특히 만삭 땐 위험이 4배로 높아질 수 있다는… 김영섭기자 2024-03-05
애 안낳겠다는 女... "출산 자체가 두렵다"공포, 뭐길래? 우리나라 미혼여성의 45%가 아기를 안낳겠다고 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있다. 사상 초유 저출산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경제적 부담'이 가장… 정은지 기자 2024-02-29
"분홍? 파랑? 의사와 눈치싸움"...누리꾼 "이제라도 위헌 다행" "요즘도 남녀 구분했었냐", "왜 이제서야 바뀐 것이냐", "원래 의미 없었다", "시대적 변화에 이제라도 맞춰 다행이다" , "지금은 성별이… 최지혜 기자 2024-02-29
2023년 출산율 0.72명...출생아 수도 23만명으로 역대 최저 지난해 합계출산율이 0.72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2022년(0.78명) 대비 0.06명 감소했다. 출생아 수도 처음으로 23만명대로 떨어졌다. 통계청이 28일 발표한… 최승식 기자 2024-02-28
언제 걸렸나 모를 '이 성병'...3번 걸리면 불임 높아, 뭐길래? 전 세계에서 출산율이 가장 낮은 나라 한국. 합계출산율 0.78명으로 우리나라는 이미 저출산 국가가 아니라 '초저출산' 국가가 됐다. 특히… 정희은 기자 2024-02-27
“너무 많은 유방암”...가장 나쁜 식습관은? 여성의 암 1위는 역시 유방암이다. 문제는 환자 수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한 해에 3만 명에 육박하는 신규 환자가… 김용 기자 2024-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