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 때 '희귀 병' 진단...뱃속에서 '이 치료' 받고 생후 30개월에도 건강? 희귀유전병 진단을 받은 태아가 엄마 자궁에 있을 때부터 약물 치료를 받아 생후 30개월 때까지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는 보고가 나왔다. 해당… 한건필 기자 2025-02-21
강도가 뿌린 액체에 눈 잃은 男...버려질 뻔한 '태반'이 시력 살렸다, 어떻게? 강도로부터 산성 공격을 당해 눈에 심각한 화상을 입은 한 남성이 '출산 후 기증된 태반' 덕분에 시력을 되찾은 사연이… 정은지 기자 2025-02-21
친구 화장품 ‘이것’ 빌려 썼다가…하반신 마비돼, 누구도 피해갈 수 없다? 싱가포르의 한 의사가 특정 메이크업 도구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행동에 대해 그 위험성을 경고했다. 사무엘 초우두리 박사는 친구의… 지해미 기자 2025-02-21
아기 뱃속에 ‘태아 2명’ …생후 3일된 아기 복부 열어보니, 무슨 일? 엄마 뱃속에 있던 태아의 배 안에서 또 다른 두 명의 태아가 자라고 있던 드문 사례가 보고됐다. 인도 현지… 지해미 기자 2025-02-20
김다예 “출산 후 ‘이 수치’ 높아져”…살도 안 빠지는 이유? 뭐길래 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출산 후 염증 수치가 높아졌다고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의… 최지혜기자 2025-02-20
42세 박은영 “난소 나이 45세, 난포는 3개”…요실금 고민까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여성 건강 고민을 토로했다. 18일 방송된 채널A ‘테라피 하우스 애라원’에 출연한 박은영은 “둘째를 원하는데… 이지원 기자 2025-02-19
“둘째 임신 중에 사망”...미인 대회 우승 33세女, 흔한 ‘이 합병증’ 때문에? 시리아 출신 배우 앤지 모라드가 임신 중 폐렴에 걸려 세상을 떠났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앤지… 최지혜기자 2025-02-18
“임신했을 때 먹은 음식, 아기가 기억한다고?” 아기는 엄마 뱃속에서 노출된 음식 냄새에 더 호의적인 반응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가 이른 시기에… 지해미 기자 2025-02-17
이연희, “출산 4개월 만에 복근이?”...탄탄한 몸매 비결은 ‘이것’? 배우 이연희가 출산 4개월 만에 복근을 자랑했다. 최근 한 방송에서 이연희는 출산 후에도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최지혜기자 2025-02-17
“애 낳고 처진 몸매 바꾸려다”…40세女 배 터져나오고 죽을 뻔, 무슨 일? 튀르키예에서 ‘마미 메이크오버’ 수술을 받은 한 여성이 심한 부작용을 겪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세 명의… 정희은 기자 2025-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