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에게 많은 ‘직장질루’, 장루‧배변주머니 없이 치료 가능 자연분만 과정에서 산모에게 생길 수 있는 질환 중 하나가 ‘직장질루’다. 직장질루란 장과 질 사이 벽이 얇아지다가 누공이 발생하는… 최소연 기자 2020-08-18
잡곡밥 먹으면, 유방암 예방에 도움 (연구) 잡곡밥 섭취가 유방암 발생 가능성을 떨어뜨린다는 국내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 의대 신우경 박사와 강대희 교수 연구팀은 영양학분야 저널인… 문세영 기자 2020-07-30
위기의 산부인과, ‘여성의학과’로 변경 추진 산부인과는 1970-80년대만 해도 성적 좋은 의과대학 학생들이 지원하던 인기 과였다. 하지만 요즘에는 매년 전공의 모집 때 미달이 속출한다.… 김용 기자 2020-07-28
임신 중에만? 임신 전 음주도 태아 발달에 나빠 임신 전 음주가 태아 발달 이상, 기형, 거대아 출산 등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신을 원하는 가임기 여성은… 문세영 기자 2020-07-28
분만통 덜하다면 유전자 덕분 (연구) 아이를 낳은 여성들은 대개 세상 어디에도 출산의 고통에 댈만한 건 없다고 말한다. 그런데 가끔 별다른 진통 없이 "쑥… 이용재 기자 2020-07-23
갱년기 여성, 복부비만 많은 이유와 해결책 여성들은 생리를 시작하고 임신, 출산을 겪은 후에 폐경에 이르기까지 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영향을 받는다. 이 여성호르몬은 단순히 여성성의 문제뿐… 권순일 기자 2020-07-22
술과 관계없는 지방간, 왜 위험할까? “더 큰 병의 징후” 건강 검진에서 흔히 발견되는 질환이 지방간이다. 우리나라 성인 3명 중 1명은 간에 지방이 5% 이상 쌓인 지방간 질환자이다.… 김용 기자 2020-07-14
미숙아 동맥관 개존증, 수술 없이 보존치료만으로도 충분 미숙아 동맥관 개존증 치료를 위해 기존에는 수술과 약물에 의존해왔지만 공급하는 수액을 제한하는 보존적 치료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지원 기자 2020-07-07
산모 나이 많을수록 임신성 질병↑…기저질환 있다면 더욱 주의해야 몇 년째 평균 초산 연령이 계속 해서 상승하고 있다. OECD 국가 중 유일하게 평균 초산 연령 31세, 평균… 이지원 기자 2020-07-02
조산 유발하는 자궁경부무력증, 복식자궁경부봉합술로 생존율↑ 자궁경부무력증은 자궁경부에 힘이 없어 태아가 자궁 밖으로 밀려 나오는 것을 말하는데 이는 조산과 유산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최소연 기자 2020-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