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임 남성, 유방암 걸릴 확률 2배 높다 (연구) 여성보단 숫자가 적지만 남성도 유방암에 걸릴 수 있다. 특히 불임 남성은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일반 남성보다 2배 더… 한건필 기자 2022-05-18
맞벌이·한부모 가정에 '가사서비스' 지원한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맞벌이나 한부모 가정이 느끼는 가사부담을 줄이기 위해 청소, 세탁, 정리정돈 등 가사서비스가 지원된다. 보건복지부는 일과… 문세영 기자 2022-05-16
워킹맘 노리는 골반불균형 날로 심각 일하는 주부 박모씨(37)는 평소에도 만성피로가 심하고 종종 허리통증이 있었고 통증도 더 심해지고 컨디션이 회복되지 않았다. 파스를 붙이거나 약을 먹어도… 코메디닷컴 2022-05-16
다자녀 출산, 만년 인지 건강에 영향 미칠 수 있다(연구) 자녀를 몇 명 낳는지와 만년의 인지 건강 사이에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2명에 비해… 이보현 기자 2022-05-16
우리 아이의 잦은 복통·설사, 혹시 크론병은 아닐까? 아이가 이유 없는 복통, 설사 등에 3개월 이상 시달린다면 병원에 방문해야 한다. 염증성 장질환인 '크론병'이 원인일 수 있다.… 문세영 기자 2022-05-16
둘째 갖기 어려운 '2차성 난임'의 원인 7가지 아이를 한 명 가졌다면 또 가질 수 있다. 그러나 항상 그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두 번째 아이를… 코메디닷컴 2022-05-16
20년 냉동한 쥐 생식줄기세포, 정자 생산 성공 20년 넘게 냉동 상태에 있던 수컷 쥐의 생식줄기세포를 해동한 뒤 정자를 생산 못하는 다른 수컷 쥐에 이식해 정자생산에… 한건필 기자 2022-05-13
3명 이상 자녀 둔 부모, 두 자녀 부모보다 6년 더 늙는다(연구) 자녀를 3명 이상 둔 부모는 2명을 둔 부모보다 노년에 인지 기능이 더 많이 떨어져 6년 이상 더… 김영섭기자 2022-05-13
부부가 헤어지지 않는 건 ‘사랑 호르몬’ 덕분? 남녀 간의 사랑은 유효기간이 있다. 보통 2~3년 정도 지나면 상대방에 대한 설레는 감정이 사라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부가 된 두 사람이 평생… 코메디닷컴 2022-05-12
“자고 일어나면 나을까?” 집안일 많이 하는 사람에게 흔한 병 병명 그대로 많이 사용해서 생기는 질환이 있다. 과사용증후군이다. 사람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신체부위는 손이다. 집안일을 많이 하는 주부,… 김성은 기자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