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미디어에 빠진 청소년…뇌 '이렇게' 바뀐다 (연구) 소셜 미디어의 잦은 이용이 10대 초반의 뇌 발달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가 나왔다. 3일(현지시간)《미국의학협회저널 소아과(JAMA Pediatrics)》에 발표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한건필 기자 2023-01-04
화장하는 10대 청소년이 알아야 할 것 화장하는 10대 청소년들이 부쩍 늘었다. 스킨이나 로션을 바르는 게 전부였던 이전 세대와 달리, 요즘 10대들은 다양한 기능성 제품은 물론 메이크업에도… 최승식 기자 2022-12-31
학교 급식으로도 먹는 ‘우유’ 얼마나 몸에 좋길래? MZ세대라면 학창 시절 2교시가 끝나고 마시던 진한 우유 맛을 기억한다. 아침을 거른 학생에겐 간편한 아침밥이, 체육 시간 후… 김혜원 기자 2022-12-14
학교 우유 급식, 필요성은 여전해 MZ세대라면 학창 시절 2교시가 끝나고 마시던 진한 우유 맛을 기억한다. 아침을 거른 학생에겐 간편한 아침밥이, 체육 시간 후… 김혜원 기자 2022-12-14
팬데믹 기간 늙어버린 청소년 뇌, 이유는? (연구)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을 겪은 10대들의 뇌가 조기 노화 징후를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일(현지시간) 《생물학적 정신의학: 글로벌 오픈 사이언스(Biological Psychiatry:… 한건필 기자 2022-12-02
양 어깨 높이가 다르면?... ‘측만증’과 ‘부정렬증후군’ 의심 고등학생 A군은 1년 전부터 어깨의 양쪽 높이가 크게 차이가 나고 허리가 휘어지면서 요통도 점점 심해졌다. 그는 척추측만증이라고 생각하여 병원을… 김혜원 기자 2022-11-24
수능 후 '허탈'은 OK, '비관'은 상담 필요한 이유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면 마음이 홀가분할 줄 알았는데, 허탈하고 무기력하거나 낙담 혹은 비관 상태에 이르는 학생들이 있다. 시험 후 부정적인… 문세영 기자 2022-11-24
"친구보다 가난해"...왕따 희생양 가능성 높여 (연구) 자신이 친구들보다 가난하다고 느끼는 청소년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에 비해 자존감이 낮고, 왕따의 희생양이 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보현 기자 2022-11-16
"아이들 전자기기 보는 시간 1.5배 늘어"…왜?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 기간 동안 아이들의 하루 평균 화면시간(전자기기 화면을 보는 시간의 총합)이 1시간 20분 이상 증가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한건필 기자 2022-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