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명절, 이 말만은 피하세요”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모이면 으레 나오는 대화 주제가 취업, 결혼, 대학진학 등이다. 이 주제로 도마 위에 오른… 박양명 기자 2010-02-11
늦은 임신, 자폐아 낳을 가능성 높다 엄마가 나이가 많거나 아빠 엄마 나이 차가 너무 크면 자폐증을 가진 아이를 낳을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나은 기자 2010-02-10
늑막염과 폐암, 증상으론 구별 어렵다 지난해 11월 가슴에 통증이 심해 담에 걸린 것 같아 병원을 찾은 박 모(60)씨는 X-레이 촬영 결과 늑막염 진단을… 박양명 기자 2010-02-09
스포츠 경기, 지나친 흥분 치명적 동계올림픽이 나흘 후 개막되고 6월에는 남아공월드컵이 기다리고 있다. 스포츠 팬들은 고대하고 있지만 지나친 흥분은 금물. 월드컵이나 올림픽처럼 세계적인… 손인규 기자 2010-02-09
임수혁 10년 식물인간 만든 부정맥이란? 롯데 자이언츠의 포수 ‘왕눈이’ 임수혁 선수가 41세를 일기로 결국 생을 마감했다. 부정맥으로 인한 뇌사상태로 투병한 지 9년10개월만이다. 야구계와… 박양명 기자 2010-02-07
“몸무게가 삶의 전부가 아니랍니다” “살을 찌우는 게 우선입니다” 160cm에 34kg의 깡마른 몸을 가진 김 모양(18)은 잠도 잘 오지 않고 우울증을 겪고 있는… 박양명 기자 2010-02-04
탈모? 스트레스 탓하지 마세요 미국 결혼자의 40%이상이 남편이 대머리일 바에 차라리 뚱뚱한 것이 낫다고 생각하며, 45%는 적어지고 가늘어지는 머리숱을 감추려고 노력하고 있다.… 김나은 기자 2010-02-03
“암 발병 40%는 미리 막을 수 있다” 4일은 국제암연맹(UICC)이 정한 ‘세계 암의 날’. 전 세계에서 암 진단을 받는 사람은 연간 2,100만명으로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박양명 기자 2010-02-03
60대, 잠 없어도 20대보다 덜 피곤해 60대 노인은 20대보다 거의 1시간을 덜 자고도 낮에 덜 졸리는 등 실제로 20대 젊은 사람보다 잠이 없다는 연구결과가… 김혜민 기자 2010-02-02
찬바람에도 부어 오르는 한랭알레르기 26일 밤 10시경 강남성모병원 응급실에 목과 손등이 빨갛게 부어 오른 20대 여성이 극심한 가려움증을 호소하며 들어왔다. ‘한랭알레르기’ 환자인… 강경훈 기자 2010-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