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적게 먹는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효과 풍성하게 차려진 설 식탁에서 어느 쪽으로 젓가락을 많이 보내야 맛나게 먹으면서도 ‘명절 살’은 붙지 않을까? 미국에서의 최신 연구… 소수정 기자 2009-01-22
세배는 ‘전신 유산소 운동’ 설날에 웃어른께 드리는 세배는 새해 인사이면서 동시에 전신 유산소 운동이다. 따라서 이번 설날 새해 인사를 드려야 할 어른을… 권병준 기자 2009-01-21
굶주림에 남녀 뇌세포 전략이 다르다 배가 고플 때 여성의 뇌세포는 서로 도우면서 ‘버티기 작전’을 펴는 반면 남성 뇌세포는 배가 고프면 자기 다리를 먹는… 권병준 기자 2009-01-18
‘젓가락 다이어트’ 유럽서 유행 올 1월 영국에서 출판된 ‘젓가락 다이어트’ 안내서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계 영국인 기미코 바버가 쓴 이 책은 서양… 소수정 기자 2009-01-17
□ □ □ 하면, □ 년 더 산다! 멋있는 바깥 경치가 보이는 창문이 있으면 2년 더 살고, 어질러 놓고 살면 수명이 1년 단축된다. 애완동물과 함께 지내면… 정은지 기자 2009-01-15
‘좋은 콜레스테롤’ 나노 기술로 합성 콜레스테롤에는 몸에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있다. 몸에 좋은 것을 고밀도 지단백질(HDL)이라고 하며, 몸에 나쁜 것을 저밀도 지단백질(LDL)이라고… 김미영 기자 2009-01-13
운동은 살 빼주는 효과 없다 살빼기의 상식은 운동과 식이요법이다. 그러나 연구 결과 운동은 살빼기에 거의 도움이 안되고, 식이요법만이 유일한 방법인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정은지 기자 2009-01-12
컵라면-햄버거, 학교와 TV에서 사라진다 컵라면 햄버거 등 아이들의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이른바 고열량.저영양 식품이 학교와 TV 광고에서 사라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8일 이같은… 소수정 기자 2009-01-09
통밀샌드위치 먹으면 머리 잘돌아간다 뇌는 몸무게의 2%에 불과하지만 칼로리의20%를 사용한다. 그만큼 뇌는 항상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하지만 식성이 까다로운 뇌는 아무 에너지나… 소수정 기자 2009-01-09
살은 뇌에서부터 찌기 시작한다 뇌 속에서 활동하는 비만 유발 유전자 6개가 새로 발견됐다. 독일 뮌헨 헬름홀츠센터 유행병학협회 이리스 하이트 박사와 에리히 위히만… 정은지 기자 2009-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