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노에 빠지지 말라” 경고한 프란치스코 교황, 왜? 프란치스코 교황(87세)이 "성적 쾌락은 신이 주신 선물"이지만 가톨릭 신자들에게 “포르노에 빠지지 말라”고 경고했다. 미국 뉴욕포스트,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정은지 기자 2024-01-18
갑자기 왜?...목 얼굴 머리쪽 '이런 증상' 절대 무시하면 안 돼 건강 염려증도, 건강 무관심도 바람직하지 않다. 몸이 보내는 적신호를 무심코 넘겨선 안 된다. 각종 증상은 일시적일 수도, 치명적일… 김영섭기자 2024-01-18
“식중독인줄 알았는데“…위장 말라 죽은 英 20대, 무슨 일? 영국에서 20대 대학생이 위궤양으로 사망한 사례로 논란이 일고 있다. 극심한 위궤양은 혈액 공급을 막을 수 있고 드물지만 위… 임종언 기자 2024-01-14
"어지럽고 토하고" 집에서 요리하다 병원행...무슨 일? 집에서 요리하다가 병원에 실려가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8일 강원 정선군 한 가정집에서 숯불로 고기를 굽던 일가족 3명이 어지러움과… 최지혜 기자 2024-01-11
“한달 1000억분 유튜브 봐”...이대로 뇌는 쾌락만 좇는다 최근 한국인의 유튜브 사용 시간이 한 달에 1000억분을 넘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작년 10월 기준 유튜브 앱 사용… 최지혜 기자 2024-01-11
마리화나 피우고 운동?...헤롱헤롱 기분은 좋아도 능력 향상 안 돼 미국에서는 38개주에서 의료용 목적으로, 24개주에서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마리화나(대마초) 사용이 합법화 돼 있다. 그래서인지 과체중인 비활동적인 사람들이 운동을… 권순일 기자 2024-01-09
전자담배의 배신...금연 의지 오히려 2배 이상 낮춰 같은 흡연자라도 전자 담배를 이용하는 흡연자가 일반 담배를 피우는 흡연자보다 금연 의지가 더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액상형… 임종언 기자 2024-01-08
"미국 인구만큼?"...세계 성인 ADHD 환자 수 늘고 있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 행동 장애인 ADHD로 어려움을 겪는 성인들이 증가하고 있다. 펜실베이니아대 페렐만 의대의 성인 ADHD 치료 및… 박주현 기자 2024-01-07
"이건 혁명" …환각성 물질로 뇌손상 치료한다 ‘엑스터시’의 성분인 MDMA와 ‘마법버섯’의 성분인 실로시빈에 이어 아프리카산 관목에서 추출된 환각성분인 이보게인(Ibogaine)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와 우울증 치료에… 한건필 기자 2024-01-06
“패혈증, 끔찍한데 잘 몰라”…40%, 직장 복귀 어려워 패혈증(혈액중독)은 매우 무서운 병이지만 일반 사람은 대부분 잘 모른다. 패혈증은 감염에 대해 면역학적으로 심각한 과잉 반응을 일으키는 증상이다.… 김영섭기자 2024-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