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기름·코코넛유·팜유·우유, 유방암 환자의 뼈통증 줄여준다? 유방암 세포는 뼈로 잘 퍼진다. 이 때문에 뼈가 쑤시고 아픈 증상을 겪는 유방암 환자가 많다. 중간사슬(중쇄) 지방산에 속하는… 김영섭기자 2025-05-27
“장기 13개 잃고 35세에 폐경”...건강했던 30대女 식중독 같더니 시한부 선고, 무슨 일? 희귀 암으로 장기 13개를 잃고도 삶을 포기하지 않고 꿋꿋한 모습을 보이는 30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지해미 기자 2025-05-27
득실득실 식중독균 피하려면…새우 ‘이렇게’ 골라야 안전합니다 해산물을 고를 때는 신선도를 1순위로 두는 사람이 많다. 신선한 해산물은 맛을 비롯 위생, 안전 등으로 직결된다. 대부분의 해산물은… 최지혜 기자 2025-05-26
항우울제 복용하면 '주목'…장기복용자 64%가 ‘금단증상’ 겪어 항우울제를 복용하고 있다면 주목해야 하는 연구가 나왔다.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계열 항우울제 복용 기간이 길어질수록 약물 중단 시… 김다정 기자 2025-05-23
“복통에 설사" 소화불량인가 참았는데...7cm 대장암, 30대男에 무슨 일? 한 남성이 몇 달간 반복된 복통과 팽만, 구토 증상을 단순한 소화불량으로 여겼다가 결국 대장암 진단을 받은 사연을 공유했다.… 정은지 기자 2025-05-16
"누우면 죽을 수도"…20년간 담배 끊고 전자담배 1년, 폐에 구멍난 女 사연은? 20년간 이어온 흡연을 끊고 전자담배로 바꿔 피운 한 여성이 폐에 구멍이 뚫려 누우면 사망할 위험까지 높아지는 자신의 건강… 정은지 기자 2025-05-15
“5000원짜리 샌드위치 먹고 혼수상태”…건강했던 30대男 뇌졸중까지, 무슨 일? 건강하던 30대 남성이 대장균 식중독에 감염된 후 뇌졸중을 겪고, 뇌사 위험까지 겪고 1년 째 입원 중인 사연이 전해졌다.… 정은지 기자 2025-05-13
"목이 90도 꺾였다"...‘이것’ 탓에 머리가 가슴까지 떨궈져, 다소 충격적! 수년 간의 약물 남용으로 인해 목이 가슴에 닿을 정도로 꺾이는 머리떨굼증후군(Dropped Head Syndrome, DHS)이 발생한 23세 남성의 사례가… 지해미 기자 2025-05-12
여름 아닌데 “식중독 너무 많아”…달걀 지단 꼭 살펴야 하는 이유? 최근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학교 등 집단 급식이나 지역 축제 현장 뿐만 아니라 일반 가정에서도 식중독을… 김용 기자 2025-05-11
-20kg 강소라 “염증 줄이고 덜 늙는 비결?”…‘이 음식’ 멀리해, 뭐길래? 배우 강소라가 평소 먹지 않는 두 가지 음식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강소라 [배우니까 배운다] 고속노화(?)를… 최지혜 기자 2025-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