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배에 날카로운 통증"...17세 女, 난소에 '치아와 눈'있는 종양이 두개나? 오른쪽 아랫배에 통증을 느낀 한 10대 소녀의 난소에서 ‘괴물 종양’ 두개가 발견된 사연이 공유됐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정은지 기자 2025-02-24
혈액암 '이 치료' 4세 최초 환자...19년째 재발 없이 두 아이 엄마로 산다 오늘날 혈액암 치료에 많이 쓰이는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법에 대한 2006년 최초의 임상시험에서 암세포가 제거된 4세 소녀가 19년이 지난 지금 두 아이의… 한건필 기자 2025-02-23
“생리 아닌데 손바닥만한 핏덩이”…뒤늦게 ‘말기 암’ 진단받은 30대女, 무슨 일? 손바닥만한 핏덩이가 나온 뒤 자궁경부암 말기 판정을 받은 3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 등에… 최지혜 기자 2025-02-21
사랑니 빼러 갔다가 턱 제거 수술받은 남성…대체 왜? 한 남성이 사랑니를 빼러 갔다가 턱 제거 수술을 받게 된 황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로마의 한 병원에서 환자를 잘못… 김동석 기자 2025-02-21
"가슴 근육 찢겨져 붉어진 몸통"…140kg바벨 든 男, '이것' 남용한 결과? 보디빌딩 선수인 한 20대 남성이 비정상적으로 근육을 크게 만들기 위해 스테로이드를 남용하다 가슴 근육이 뼈에서 찢겨져 나오는 부상을… 정은지 기자 2025-02-20
“혈액 내 ‘이것’ 많은 암 환자, 생존율 더 높아” 암환자의 면역체계는 크게 파괴되기 때문에 혈액 내 면역세포 수가 많은 환자의 생존율이 더 높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 한건필 기자 2025-02-19
"한밤 중 코피 터져"...얼굴 100바늘 꿰매고, 한쪽 눈 제거한 60대女, 무슨 일? 콧물과 재채기 나와 알레르기 비염이라 가볍게 여겼던 한 여성이 희귀암을 진단받고 눈을 제거해야 했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5-02-19
"술은 발암물질"...술에 든 '이 5가지' 암세포 만들어낸다 세계보건기구는 2022년 알코올을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해 단 한 잔도 마시지 말라고 권고했다. 이에 대한 논란은 계속되고 있지만 대부분… 김성훈 기자 2025-02-19
암, 치매 막고 심장도 튼튼하게...만성병 위험 낮추는 대표적 슈퍼푸드는? 슈퍼푸드는 영양이 풍부하고 면역력을 증가시켜준다고 알려진 식품을 말한다. 슈퍼푸드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폴리페놀, 비타민,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를… 권순일 기자 2025-02-19
"혀에 작은 궤양, 의사는 치아 탓"...결국 6cm혀 잘라낸 女, 무슨 일? 혀에 생긴 궤양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여성이 2기 설암 진단을 받았다. 그는 병원이 제 역할을 했다면, 상황이 지금보다… 지해미 기자 2025-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