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문제 없는데 치통이”…30대女 알고보니 ‘이곳’에 암, 무슨 일? 수주간 지속된 치통으로 치과를 찾았다가 뒤늦게 폐암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웨스트요크셔주 허더즈필드에… 지해미 기자 2025-08-19
30년 ‘건선’ 앓던 65세男…돌연 겹보임·눈꺼풀처짐 등 근무력증, 왜? 살갗이 붉어지고 비듬처럼 벗겨지는 피부병인 건선 환자가 뜻밖에 많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 의하면 국내 건선 환자는 약 150만 명으로… 김영섭기자 2025-08-18
골다공증약 20년 복용 73세女, 양쪽 넙다리뼈 부러졌다, 왜? 모든 약에는 부작용이 따르게 마련이다. 골다공증약을 장기간 복용한 환자(73, 여)의 양쪽 넙다리뼈(대퇴골)가 모두 부러진 사례에 대한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5-08-17
AI 때문에 의사 능력 떨어질 수 있다? 인공지능(AI)의 발전은 일상생활은 물론 건강과 의료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하지만 의료 전문가의 능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우려에만 그치는… 박주현 기자 2025-08-17
“뜨거운 커피·차 마시면, 식도암 위험”…적정온도는? 유독 뜨거운 음료를 좋아하고 즐기는 사람이 꽤 많다. 커피나 차를 너무 뜨겁게 마시는 사람은 식도암에 걸릴 위험이 높은… 김영섭기자 2025-08-16
“살이 찌나 했는데”… 6개월 태아 크기 ‘22cm 이것’ 품고 살았다고? 희귀 종양인 ‘기형종(teratoma)’이 수년간 자라나면서 임신 6개월 태아 크기까지 성장했지만, 환자는 이를 전혀 인지하지 못한 사례가 영국에서 보고됐다.… 정은지 기자 2025-08-14
“귀에서 삐~ 소리 나”…‘이렇게’ 들린다면 질병 위험 신호라고? 귀에서 이유 없이 ‘삐-’ 소리나 윙윙거림이 들리는 이명(耳鳴)은 한때 노인성 질환으로 여겨졌지만, 최근 전 연령대에서 증가하고 있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8-11
단순한 피로 증상인 줄 알았는데, 인후암 진단…원인은 40년 전 감염된 바이러스? 영국의 한 60세 남성이 목에서 멍울을 발견한 뒤 병원을 찾았다가,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감염으로 인한 인후암 진단을 받았다. 감염… 지해미 기자 2025-08-10
신장에 문제 있다 알리는 이상 징후...콩팥 건강 개선하는 방법과 식품은? 신장(콩팥)은 아래쪽 배의 등 쪽에 쌍으로 위치하며 노폐물을 배설하고 산 염기 및 전해질 대신장(콩팥)은 몇 가지 중요한 기능을… 권순일 기자 2025-08-09
“아침 커피 탓에 배 나오고 살찐 줄 알았는데”…뱃속에 17cm 종양이, 무슨 일? 얼굴이 붓고 배가 나오고 체중이 늘어나는 등 신체 변화를 겪은 한 20대 여성이 아침마다 마시는 커피 탓인 줄로… 정은지 기자 2025-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