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적으로 불안하면, 잡일에 집착 (연구) 부정적인 감정을 잘 느끼는 사람일수록 자질구레한 일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과 미국 공동 연구팀의 연구… 문세영 기자 2018-07-14
김붕년 교수팀, 학교 폭력 가해 청소년 치료법 개발 국내 연구진이 학교 폭력 가해 청소년의 행동과 정서, 뇌 기능을 동시에 개선하는 프로그램의 효과를 확인했다. 서울대병원 소아정신건강의학과 김붕년… 연희진 기자 2018-07-13
무게감 있는 이불, 불안증 완화한다 (연구) 이불의 무게감이 심리적인 안정감을 높인다는 전문가들의 주장이 있다. 한여름 두꺼운 이불을 덮긴 어렵지만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은 꼭 이불이… 문세영 기자 2018-07-13
아는 만큼 덜 아프다 (연구) 지식이 고통을 누그러뜨린다. 등이나 목이 아파서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초보적이나마 신경과학에 대한 교육을 했더니 몸은 물론 정신 건강까지 좋아졌다는… 이용재 기자 2018-07-13
그네 타듯 왔다 갔다...'감정 기복' 정상일까? 금요일만 되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다 일요일 저녁이 되면 슬슬 기분이 처진다. 이처럼 감정 상태는 수시로 변한다.… 문세영 기자 2018-07-13
편두통 있으면 주의해야 할 질환 6 편두통이 있으면 머리 한쪽에 지끈거리는 통증이 발생해 고통을 준다. 하지만 편두통은 이런 두통뿐만 아니라 몇 가지 건강 위험을… 권순일 기자 2018-07-12
뇌도 지문처럼 개인마다 다르다 (연구) 사람의 뇌가 마치 지문처럼 저마다 다른 모양을 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문은 사람마다 다르다. 그래서 경찰이나 출입국… 이용재 기자 2018-07-11
시험관 4번, 유산 6번…48세 산모 자연 임신 출산 성공 지난 3일 48세의 고령 산모가 6번의 유산 끝에 자연 임신으로 건강한 아기를 출산했다. 출산의 주인공 김모 씨는, 현재… 연희진 기자 2018-07-11
무더위, 건강한 젊은이도 바보로 만들어 (연구) 무더위는 건강한 젊은이의 뇌 기능도 저하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 공중보건대학 연구팀은 지난 2016년 여름 보스턴 지역의… 권순일 기자 2018-07-11
유산소 운동, 조현병 증상 완화한다 (연구) 심장을 강화하는 유산소 운동은 심혈관계 질환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을 예방한다. 기억력을 강화하고 기분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다. 정신질환 위험률을… 문세영 기자 2018-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