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만 가면 화장실에 가고 싶다? 지금으로부터 36년 전 일본에서 발행된 '책의 잡지' 독자 투고란에 기이한 사연이 실렸다. "서점에 가면 왠지 변의를 느낍니다. 이유가… 이보현 기자 2021-03-11
아내 인공호흡기 뗀 남편 재판 “사전의향서 썼다면..” 중환자실에 있던 아내의 인공호흡기를 떼내 숨지게 한 남편이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도 징역 7년을 구형받았다. 남편(61세)은 국민참여재판으로 열린 1심에서… 김용 기자 2021-03-11
스마트기기 많이 보는 아이, 사물 보는 시야도 달라진다 (연구)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스마트기기를 자주 사용하는 아이들은 뇌 회로 연결이 재설정(rewiring) 되어 사고와 행동 방식이 다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정희은 기자 2021-03-10
공감 훈련, 간병인 웰빙 향상에 효과 (연구) 요양시설에 가보면 간병인 한 사람이 여러 환자들을 돌보는 경우가 흔하다. 하루 종일 쉴 틈 없이 고된 일에 시달린… 이보현 기자 2021-03-10
깜빡할 때마다 걱정...치매 늦추는 전략은? 나이가 들면 아픈 곳이 늘고, 질병에 대한 두려움이 커진다. 그 중에서도 특히 치매를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다. 치매에 걸리면… 문세영 기자 2021-03-10
'해로운 긍정성' vs '비극적 낙관주의' 암울한 현실속에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는 것은 바람직한 위기 대처법이다. 그러나 낙관적 태도에도 균형이 요구된다. 이른바 ‘해로운 긍정성’으로 일컬어지는… 이보현 기자 2021-03-10
잘못된 건강정보, 어떤 사람들이 취약한가 (연구) 건강과 관련해 잘못된 지식과 정보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의학적 근거가 없는 허위 정보에 속아 되레… 이보현 기자 2021-03-09
“청소년기 숙면, 미래의 정신건강에 중요” 10대 자녀를 둔 부모들이라면 아이를 잠에서 깨우기 위해 고군분투 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부모로서는 속 터지는 일이지만 어쨌거나… 이보현 기자 2021-03-09
부부는 꼭 같이 자야 할까? 각방 써야 하는 경우 부부는 한 방에서 같이 자야 행복할까? 각방을 쓰면 불화의 징후라도 있는 것일까? 하지만 이런 고민 자체가 행복한 고민일… 김용 기자 2021-03-09
야근엔 에너지 음료? 습관되면 몸에 무리 야근이나 시험 기간 사람들은 에너지 음료를 찾는다. 커피보다 강한 각성 효과를 통해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고 믿고 있기… 김수현 기자 2021-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