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도 혼자 못 신어”…H컵 가슴 D컵으로 줄인 20대女, 무슨 사연? H컵 가슴 탓에 신체·정신적 고통을 받은 여성이 결국 가슴 축소술을 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 최지혜기자 2025-07-17
선거 기간 쏟아지는 뉴스, 청년들 우울과 불안 증가시켜 선거 기간에는 후보와 관련된 많은 뉴스가 이어진다. 최근에는 소셜미디어 등을 통한 가짜 뉴스도 쏟아져 나온다. 뉴스 속에 빠져 살다 보면… 박주현 기자 2025-07-16
심각한 월경전증후군, 뇌졸중·심장질환 위험 최대 31% 높인다 매달 수백만 명의 여성이 경험하는 월경전증후군(PMS)이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 심각한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한… 지해미 기자 2025-07-16
술을 하루·일주일만 끊어도…내 몸에 이토록 ‘큰 변화’가? 알코올이 몸 밖으로 완전히 빠져나가는 데는 약 24시간이 걸린다. 이 때문에 술을 하루만 끊어도 내 몸에 큰 변화가… 김영섭기자 2025-07-15
'사랑 호르몬' 옥시토신, 남녀 뇌에서 정반대로 작용? '사랑의 호르몬'으로 알려진 옥시토신이 남성과 여성의 뇌에서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용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같은 뇌 회로라도 성별과… 김다정 기자 2025-07-15
“운동도 번아웃 온다”…‘갓생’ 위한 운동, 어떻게 해야할까 운동이 신체는 물론 정신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소셜미디어에는 '#오하운(오늘 하루 운동)', '#운동인증' 해시태그가 넘쳐나고,… 김다정 기자 2025-07-15
“한 편만 더 보고 자자했다간”...밤늦게까지 영상 시청은 뇌 망치는 지름길 유튜브와 넷플릭스 등 동영상 공유 및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이 쏟아져 나오면서 TV는 물론 각종 전자기기를 통해 끊임없이 영상을… 권순일 기자 2025-07-15
“양쪽 갈비뼈 2개씩 뺄 것”…자칭 ‘섹시 몸매’ 女, 왜 이러나? 중국 출신 여성 래퍼 밀라(Mila)가 더 잘록한 허리를 위해 양쪽 갈비뼈를 두 개씩 제거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정은지 기자 2025-07-15
불꽃놀이 즐기다 뇌 손상될라...대기오염 즉시 심각해져 여름철 휴가지의 불꽃놀이는 한여름 밤의 청량제가 될 수 있지만, 뇌 건강에는 좋지 않다. 치매, 우울증, 폭력 등과 관련된… 김성훈 기자 2025-07-14
“출산 17시간 전 임신 알아”…스트레스로 살 찐 줄 알았다는 20세女, 사연은? 임신 사실을 인지한 지 불과 17시간 만에 아기를 출산한 호주 2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른 바 '은폐형 임신… 정은지 기자 2025-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