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이만큼' 못 자는 청소년...고혈압 위험 3배 높다고? 잠을 7.7시간(7시간42분) 미만 자는 청소년은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또래에 비해 혈압이 올라갈 확률이 약 3~5배 더 높다는 연구… 김영섭기자 2025-03-07
"샤워 중 소변 보는 사람 많다"...몸 씻으면서 '쉬~' 심리적 이유 있다는데, 왜? 샤워를 하며 소변을 보는 것은 흔한 행위지만, 이에 대한 사람들의 시각은 다소 엇갈린다. 일부는 위생적이지 않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지해미 기자 2025-03-07
"혈변 나오다 7일간 12kg 빠져"...결혼 스트레스 탓하다 결국 '이 암' 말기, 무슨 일? 30대 한 남성이 결혼을 앞두고 복통과 혈변 증상을 겪었으나, 의료진마저 이를 단순 결혼 스트레스로 넘기다, 몇 달 후… 정은지 기자 2025-03-07
임신부 옆 흡연, 절대금지…'이것' 떨어질 위험 2배 모성 보호는 모든 사람의 의무다. 임산부가 간접흡연에 노출되면 태반이 자궁벽에서 일찍 떨어져 나가는 ‘태반 파열’(태반 조기박리) 위험이 약… 김영섭기자 2025-03-07
머리 아플 때 먹는 흔한 ‘이 진통제’…치매 위험도 낮춘다고? 아스피린과 이부프로펜 같은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NSAID)를 장기 복용하면 치매 예방 효과가 있긴 하지만 잠재적 부작용 때문에 권장할 수는 없다는… 한건필 기자 2025-03-07
51kg 뺀 미나 시누이, “쇄골도 보이네”…150kg에서 날씬해진 모습 보니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150kg에서 95kg까지 감량에 성공하며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Feelme 필미커플'에는 "수지… 정은지 기자 2025-03-07
“다이어트하다 암 걸릴 수도?”...저탄수화물 식단의 함정 최근 살을 빼기 위한 저탄수화물 다이어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몸에 특정 대장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이러한 식단을… 김다정 기자 2025-03-06
여러 성분약 담은 복합제...“뇌졸중·심장마비 80% 예방?” 혈압약, 콜레스테롤약, 혈전(피떡)억제제 등을 합쳐 한 알로 만든 ‘복합제’를 중년층 이상이 꾸준히 먹으면 뇌졸중과 심장마비 위험을 크게 낮출… 김영섭기자 2025-03-06
7시간 미만 자면 우울증 높고...더 자면 ‘이 질환’ 위험? 건강한 성인의 하루 적정 수면시간은 7시간이다. 그보다 적게 자거나 더 많이 자면 건강 상의 어떤 문제가 발생할까? 더 적게 자면 우울증과… 한건필 기자 2025-03-06
"강제로 장기 적출 후 죽이려 해"...中서 생존한 60세男 암살 위협 폭로, 무슨 일? 중국의 강제 장기 적출에서 살아남은 첫 생존자가 "공산당이 나를 암살하려 한다"고 폭로하고 나섰다. 올해 60세가 된 청 페이밍(Cheng… 정은지 기자 2025-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