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는 독한 냄새의 ‘뿡뿡대장’이었다 나치 독일의 아돌프 히틀러는 늘 배에 가스가 차서 신경흥분제의 일종인 스트리크닌 주사를 맞고 지독한 방귀를 연신 뿜어냈던 것으로… 최승식 기자 2010-02-07
“몸무게가 삶의 전부가 아니랍니다” “살을 찌우는 게 우선입니다” 160cm에 34kg의 깡마른 몸을 가진 김 모양(18)은 잠도 잘 오지 않고 우울증을 겪고 있는… 박양명 기자 2010-02-04
“아기 엎드려 재우지 마세요” 건강해 보이던 한 살 미만의 어린 아기가 갑자기 숨지는 영아돌연사증후군(SIDS)은 뇌에서 분비되는 세로토닌 결핍 때문이며 이런 아기는 엎드려… 최승식 기자 2010-02-04
“천연이라고 안전한 것만은 아니죠” 식물이나 식물추출물로 만든 '허브 보조제'를 의사가 처방한 의약품과 같이 먹으면 심장병 같은 부작용을 일으키거나 약효를 감소시킬 수 있다는… 이진영 기자 2010-02-04
60대, 잠 없어도 20대보다 덜 피곤해 60대 노인은 20대보다 거의 1시간을 덜 자고도 낮에 덜 졸리는 등 실제로 20대 젊은 사람보다 잠이 없다는 연구결과가… 김혜민 기자 2010-02-02
언니 후천성 당뇨면 나도 가능성 2배 가족 가운데 제2형(후천성) 당뇨병이 있는 여성은 같은 병에 걸릴 위험이 2배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비만이 당뇨병의 주요… 박양명 기자 2010-02-01
잠 잘 못자면 뇌 쪼그라든다 만성적인 불면증을 가진 사람은 대뇌피질의 부피가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피질은 대상인식, 공간처리, 주의집중 같은 역할을 담당하는 곳으로 사람이… 박양명 기자 2010-01-31
10분 쉬는 시간에 기억력 ‘쑥쑥’ 쉬는 시간 10분이 바로 앞서 습득한 정보를 분류하고 오랜 시간 기억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김혜민 기자 2010-01-29
서른 전에 임신해야 쉽게 낳고 아기 건강 여성은 만 서른살에 이르면 난소에 저장된 잠재 난자가 최고 90%까지 없어져 버리므로 서른 전에 낳아야 임신도 쉽고 아기도… 박양명 기자 2010-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