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관리 못하면 머리 나빠진다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혈당이 높아지는 제2형 당뇨병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저혈당 상태가 되면 인지능력 등 뇌의 능력을 떨어뜨리고… 박양명 기자 2009-04-12
한약 감초, 면역억제제 약효 떨어뜨려 양약과 한약을 함께 먹을 때는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이는 한약에 많이 들어가는 감초가 일부 양약의 약효를 떨어뜨리는… 소수정 기자 2009-03-25
비만아, 간단운동으로 자존심 회복 가능 하루에 20~40분 정도만 몸을 움직여 주면 과체중 어린이의 우울감이 줄고 자존심이 회복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아 의과대학… 소수정 기자 2009-03-19
목살 두꺼우면 심장병 위험 높아 전에 입던 ‘폴라 셔츠’의 목 부분이 맞지 않은가. 그렇다면 심장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목에 지방이 몰려 살이 붙으면… 소수정 기자 2009-03-13
‘당지수 다이어트’ 하는데… 왜 살이 찔까? 좋다는 다이어트는 즉각 실천에 옮기는 여대생 A씨(22)는 요즘 ‘당지수 다이어트’에 열심이다. 각 음식별 당지수 표를 참고해 당지수가 낮은… 소수정 기자 2009-03-10
‘글리벡’의 당뇨병 치료효과 최초 규명 백혈병 치료제로 잘 알려진 항암제 글리벡이 제2형 당뇨병의 원인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밝혀졌다. 이로써… 강경훈 기자 2009-02-25
7분30초 전력질주 > 2시간반 천천히 운동 현재 운동요법의 표준 권고안 중 하나는 하루 30분씩 주 5일 운동하라는 것이다. 그러나 매일 이처럼 운동하는 것은 시간이… 김미영 기자 2009-02-17
요산·인슐린치 높으면 고혈압 발병 요산과 인슐린의 수치가 높으면 고혈압 발병 가능성이 높다고 미국 하버드대학 연구팀이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1월 26일호)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코메디닷컴 2009-02-17
과당음료가 포도당음료보다 건강에 좋다고? 뚱뚱한 사람의 심장에는 과당이 많은 음료가 특히 해롭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필라델피아 모넬 센터의 카렌 테프 박사팀은 비만… 소수정 기자 2009-02-15
주 5~6시간 걸으면 대장암 25% ↓ 걷기만 해도 대장암 위험이 4분의 1이나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 의과대학 캐슬린 월린 박사 팀은 1984년부터… 소수정 기자 2009-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