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조절해 노화 늦추는 약 나올까? p38MAPK이란 인체 단백질의 활동을 억제하면 노화가 늦춰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싱가포르 세포분자생물학연구소의 드미트리 불라빈 박사 팀은… 김혜민 기자 2009-07-22
청량음료 많이 마시면 머리 나빠진다? 사람이 섭취하는 당분에는 크게 포도당과 과당의 두 종류가 있다. 이 중 과당은 청량음료나 가공식품에 많이 들어 있는데, 과당의… 김혜민 기자 2009-07-20
자몽 속 성분에 다이어트 효과 자몽 속의 나린제닌 성분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의 머레이 허프 교수 팀은… 박양명 기자 2009-07-17
걷거나 자전거출근하면 남성 심장병 “뚝” 최근 국내에서도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자출족’이 늘어나는 가운데 걷거나 자전거로 출퇴근하면 남녀 모두가 건강해지며 특히 남성에게 그 효과가 더… 박양명 기자 2009-07-15
마르고 당뇨병있으면 유방암 위험 높아져 폐경기 이후 여성이 당뇨병이 있으면 유방암 위험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현상은 특히 마른 여자에서 두드러졌다. 미국 예시바… 박양명 기자 2009-07-13
키 클수록 암 잘 생긴다 키가 커질수록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나왔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성주헌 교수와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박양명 기자 2009-06-30
안 먹는데 살찐다고? 10가지 의심할만 많이 먹고 잘 운동하지 않으면 살찌는 게 당연하다. 하지만 그렇지도 않은데 체중계 바늘이 계속 올라간다면? 살이 찌는 다른… 이수진 기자 2009-06-21
혈당 급히 올라가면 남성호르몬 줄어 식사로 혈당이 급상승하면 대표적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최고 25%까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일랜드 성빈센트대학병원 프란시즈 헤이즈 박사… 박양명 기자 2009-06-15
롱다리와 숏다리, 잘 걸리는 병도 다르다 키 큰 여자는 유방암 조심하고 키 큰 남자는 전립선암 조심하며, 머리가 작은 남녀는 치매에 잘 걸리며…. 그간 발표된… 정은지 기자 2009-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