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소운동하면 뇌 천천히 늙는다 중년에 들어 사람 이름을 깜빡깜빡하는 등 가벼운 뇌 손상이 시작된 사람들도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면 뇌의 인지능력이 개선된다는… 김혜민 기자 2010-01-18
“단번에 몸짱 된다는 생각 버려라” “또 다시 요요와 또 요요와 난 비만 벗어날 수 없어” 개그우먼 김신영 씨가 가수 비의 ‘레이니즘’ 가사를 바꿔… 박양명 기자 2010-01-13
녹차는 폐암 위험 끌어 내린다 녹차를 꾸준히 마시면 폐암 위험이 현저하게 줄어들고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특히 효과가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대만 청산 의대… 박양명 기자 2010-01-13
스무살 때 체중이 평생건강 기준! 얼마 전 건강검진에서 비만 판정을 받은 후에야 비만이 가져오는 갖가지 질병에 경계심이 생긴 직장인 이형수(36) 씨는 연세대 세브란스… 박양명 기자 2010-01-08
가짜약 처방, ‘마음의 병’ 치료효과 건선, 통증 등 마음에 영향을 받는 질병은 플라시보 치료법으로도 뛰어난 효과를 얻을 수 있으므로 이 치료법을 정식 치료법에… 소수정 기자 2009-12-28
교대근무男 대사증후군 조심! 장기간 교대근무를 함으로써 일상 생활의 패턴이 깨지는 중년 남성은 대사증후군 위험이 높고, 특히 간 손상 정도를 나타내는 알라닌… 박양명 기자 2009-12-21
비타민제, 많이 먹으면 오히려 해 비타민C나 E 같은 항산화 보충제를 너무 많이 먹으면 운동효과가 줄고, 몸이 항산화제를 만드는 능력을 오히려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가… 소수정 기자 2009-12-21
인공감미료도 혈당조절에 나쁜 영향 칼로리 없이 단 맛을 내는 인공감미료를 섭취한 뒤 진짜 설탕을 먹으면 진짜 설탕만 먹었을 때보다 혈당조절호르몬 분비가 더… 김혜민 기자 2009-12-20
“인슐린신호 조절로 키 성장 조절” 인슐린 신호가 잘못되면 제대로 성장하지 못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방세포에서 인슐린 신호 전달을 촉진하는 특정 마이크로RNA가… 강경훈 기자 2009-12-11
당뇨환자 운전사고 대응책 시급하다 K대 권 모 교수는 최근 승용차를 몰다 아찔한 경험을 했다. 갑자기 온몸에서 힘이 풀리며 앞이 뿌옇게 변하면서 앞이… 소수정 기자 2009-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