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의 건강수칙 ‘배부른 듯 식사하기’... 어떻게 먹을까? 다이어트와 건강법의 핵심은 소식이다. 적게 먹고 많이 활동해야 오래 살 수 있다는 얘기는 귀가 따갑게 들어왔을 것이다. 적은… 김용 기자 2020-01-08
치매, 간암 예방에 도움...커피를 얼마나 마셔야 할까? 커피의 건강 효과에 대한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간암, 제2형 당뇨병, 심장병, 파킨슨병 등의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는… 김용 기자 2020-01-08
술 마시고 눕는 습관, 식도 건강 '빨간불' 늦은 밤 술자리 이후 음식물이 소화되기도 전 잠자리에 누우면 '역류성 식도염' 위험률이 높아진다. 역류성 식도염은 위의 내용물이 식도로… 문세영 기자 2020-01-07
새해, 건강한 100세 시대를 위한 팁 6 의학의 발달로 평균수명 ‘100세 시대’의 도래가 멀지 않았다는 연구 결과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각종 질병으로 70세를… 권순일 기자 2020-01-07
블랙아이스와 살얼음은 다른 말? 흐린 하늘에서 겨울비 떨어진다. 소한 이튿날인데도 아침 최저 1~12도, 낮 최고 5~17도로 푹하다. 빗줄기가 먼지를 씻어내 모처럼 공기는… 이지원 기자 2020-01-07
겨울비 내리는 소한, 조심해야 할 것은? 대한(大寒)이 소한(小寒) 집에 가서 얼어 죽는다, 소한에 얼어 죽는 사람은 있어도 대한에 얼어 죽은 사람은 없다, 소한 추위는… 이지원 기자 2020-01-06
유방암 재발을 막기 위한 비법 4가지 유방 조직에 악성 종양이 생기는 유방암은 40세~69세 한국 여성에게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그런데 유방암 발생에서 유전적 요인은… 문세영 기자 2020-01-05
겨울철에 더 심한 안면홍조, 대처법은? 안면홍조는 얼굴 피부가 열감과 함께 일시적으로 붉게 달아오르는 질환으로, 자율신경 또는 혈관 활성물질 등에 의해 일시적으로 혈관이 확장돼… 권순일 기자 2020-01-04
심장 좋아지고…술 끊으면 좋은 점 5가지 술 마시는 횟수를 줄이면 부정맥인 심방세동의 빈도도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호주 멜버른 알프레드병원 연구팀이 심방세동이 있으면서 술을… 권순일 기자 2020-01-03
‘숙취 주사’ 효과 없고, 위험하다 술을 빨리 깨게 한다는 수액 주사가 인기를 끌고 있지만, 효과가 없을뿐더러 위험하다는 경고가 잇따르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이용재 기자 2020-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