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맥+술…죽음을 부르는 최악의 조합(연구) 부정맥이 있는 사람이 술을 마시면 사망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클라호마주 노먼시의 그리핀메모리얼병원 연구팀은 2010~2014년에… 권순일 기자 2020-07-28
기름진 안주 먹으면 빨리 취한다? 빈속에 술을 마시면 빨리 취한다. 식도를 통해 위로 내려간 술이 별다른 소화과정 없이 소장으로 향하는 탓이다. 소장은 섭취한… 이용재 기자 2020-07-27
두경부암 위험요인 1순위는 흡연·음주…예방하려면? 오늘(27일)은 '세계 두경부암의 날'이다. 두경부암은 머리(눈, 뇌, 귀 제외)에서 가슴 윗부분 사이에 발생하는 암으로, 술과 담배가 가장 큰… 문세영 기자 2020-07-27
‘부부의 세계’의 현실 “남자도 위로받고 싶어요” 드라마 ‘부부의 세계’를 보면 “사랑한 게 죄는 아니잖아?”라는 대사가 나온다. 중년에 접어든 부부의 바람과 이별, 그리고 사랑을 그린… 김용 기자 2020-07-22
코로나블루로 인한 알코올 의존 우려..."절주 문화 조성한다" 음주를 조장하는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전문가 협의체가 구성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민·관·학 합동으로 '음주폐해예방 협의체'를 17일부터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문세영 기자 2020-07-17
술과 관계없는 지방간, 왜 위험할까? “더 큰 병의 징후” 건강 검진에서 흔히 발견되는 질환이 지방간이다. 우리나라 성인 3명 중 1명은 간에 지방이 5% 이상 쌓인 지방간 질환자이다.… 김용 기자 2020-07-14
젊다고 방심 금물…소변 보기 힘들다면 '전립선비대증' 의심해야 남성에게 흔히 나타나는 '전립선비대증'은 '노인병'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50대 이상 중장년층에서 잘 나타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젊다고 안심해서는 안 된다.… 이지원 기자 2020-07-10
치매는 아닌데 자꾸 깜빡깜빡하는 6가지 이유 어제 전자레인지에 넣어둔 커피를 오늘에서야 발견했다면? 이처럼 자꾸 깜빡깜빡하는 일이 반복되면 혹시 치매가 오는 건 아닐까 걱정이 될… 문세영 기자 2020-07-09
심장이 건강해야 뇌도 건강...뇌 건강 수칙 5 치매는 많은 사람들이 막연한 두려움을 갖는 질병이다. 세계 치매 인구 5000만 시대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뚜렷한 치료법이 없기… 문세영 기자 2020-07-08
음주 즐기지 않는데 '지방간'?…”생활습관 개선해야” 술자리를 자주 갖는 사람들은 건강검진 전에 '지방간'을 걱정한다. 술을 많이 마실수록 지방간일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음주를… 이지원 기자 2020-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