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현실적 몸매”…카일리 제너, 아침에 ‘이 주스’ 마시는 게 비결?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로 유명한 모델 겸 사업가 카일리 제너(27)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카일리 제너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해변을… 최지혜 기자 2025-05-27
"양쪽 유방 2kg 뺐다"…J컵 가슴 때문에 우울증까지 온 여성, D컵 된 사연은? 체구에 비해 과도하게 큰 가슴으로 극심한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겪던 한 여성이, 자국 의료기관의 수술 거부로 결국 수천 킬로미터… 정은지 기자 2025-05-27
“건강한 男정자 기증받아 낳았는데, 아이가 혈액암 걸려”…왜? 건강 상태가 좋다는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낳은 아이들이 유전자 변이 탓에 백혈병 등 암에 많이 걸렸다는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5-05-27
생리 없는 생리통?…폐경 혹은 ‘이 암’ 의심해봐야 생리통과 비슷한 골반 통증과 경련을 겪었지만 막상 생리는 나타나지 않아 어리둥절하는 여성이 적지 않다. 낭종 변비 임신 암… 김성훈 기자 2025-05-26
자다가 화장실 들락거리던 남편 타박했는데…‘이 병’을 왜 몰랐을까? 남자는 나이 들면 밤에 화장실에 자주 가는 사람이 많다. 전립선 문제 때문이다. 방광 바로 밑에 있는 호두 크기의… 김용 기자 2025-05-23
“유방 피부 다 벗겨져"…아기 분유병 폭발해 화상입은 18세女, 무슨 일? 아기에게 젖병 물리다 폭발로 인해 가슴에 화상을 입고, 유두 상당부분이 손상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 여성은 영유아용 젖병의… 정은지 기자 2025-05-22
암세포의 뇌수막 전이, 이 면역 단백질이 막아준다? 뇌와 척수를 감싸고 보호하면서 뇌척수액이 흐르는 막을 뇌수막이라고 한다. 뇌수막은 3겹으로 돼 있다. 경수막, 거미막, 연수막이다. 이중 가장… 한건필 기자 2025-05-22
손예진 ‘매끈 뒤태’ 부럽다면…여름철 브래지어 선택법 안 그래도 불편한 브래지어, 무더운 여름이면 벗어 던지고 싶다는 여성이 많다. 배우 손예진이 모델로 등장한 언더웨어 브랜드 화보가… 김은재 기자 2025-05-22
“하루에 하나씩 혹 생겨”… 22세女 폐·뇌·간·심장에 50개 넘는 종양, 무슨 일? 캐나다 토론토에 거주하는 22세 여성 케일리 잉글은 평소 건강했던 일상을 보내던 중, 2023년 6월 어느 날 가슴 아래… 정은지 기자 2025-05-22
몸속 염증에 혈관이 녹슨다… 혈관 산화 빨라지는 최악의 식습관은? ‘녹슬다’ 뜻을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니 ‘낡거나 무디어지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튼튼했던 쇠붙이가 산화되어 낡은 빛으로 변하는 것처럼 우리 몸의… 김용 기자 2025-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