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부족하면 두통 잘 생긴다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고 운동하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만성 두통에 시달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예테보리 두통센터… 권병준 기자 2008-12-13
고령자 혈압조절 클래식보다 자연음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시애틀대학 간호학부 진 탱(Jean Tang) 교수팀은 고령의 고혈압환자에게 자연음을 들려주는 오디오 이완훈련 프로그램(ATP)을 실시한 결과… 코메디닷컴 2008-12-12
‘물 다이어트’ 사망사고 발생 포만감을 느끼면서도 섭취 칼로리를 줄여 살을 뺄 수 있다는 일명 ‘물 다이어트’를 하던 40세 영국 여성이 사망해 충격을… 권병준 기자 2008-12-12
공책과 연필 딸아이의 중학교 기말고사 준비 과정을 보다가 호기심이 들었다. 딸은 교과서와 공책 없이 문제집만으로 공부하고 있었다. 아내에 따르면 요즘… 이성주 기자 2008-12-11
여가활동 고령자 심방세동 줄인다 【뉴욕】 화단가꾸기, 골프, 댄스, 걷기 등 가벼운 여가활동이 고령자의 심방세동(Af)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하버드대학 심혈관학… 코메디닷컴 2008-12-11
술취하면 '다른사람'되는 이유는? ‘루돌프 코’가 되는 사람, 전신이 빨갛게 ‘홍익인간’으로 변하는 사람, 싸우는 사람부터 펑펑 우는 사람까지…. 술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정은지 기자 2008-12-11
‘사랑 호르몬’으로 부부싸움 끝! 마음에 드는 이성을 발견했을 때 뇌에서 분비되는 옥시토신 호르몬이 부부싸움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이 실험을 통해 증명됐다.… 정은지 기자 2008-12-09
마음이 아프면 천식 잘 걸린다 스트레스에 짓눌리거나 불안, 우울에 시달리면 천식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브라운 의대 응급의학과 토머스 천 박사 팀은… 소수정 기자 2008-12-07
간접흡연 여성, 불임-유산 1.7배 평생 한 번도 담배를 피우지 않은 여성이라도 주변에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있어서 지속적으로 간접흡연에 노출될 경우 불임 또는… 강경훈 기자 2008-12-06
[유전체지도] “한-중-일 맞춤의학 인프라 선도” 국내 최초로 한국인 유전체(genome) 지도를 완성한 주역이면서, 동시에 자신의 유전체 지도를 연구 자료로 공개한 김성진 이길여암당뇨연구원장은 “한국, 중국,… 김미영 기자 2008-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