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부에 생선 좋지만 ‘큰생선’ 피해야 임신부가 생선을 충분히 섭취하면 자녀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치지만 참치처럼 큰 생선은 먹이사슬의 위쪽에 있어 수은 함량이 높기… 소수정 기자 2009-04-13
마라톤대회 준비만 해도 “건강 짱” 12일 열린 2009 대구 국제마라톤에서 지영준(경찰대) 선수가 2시간 8분 30초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우승하면서 다시 한번 달리기 열기가… 강경훈 기자 2009-04-12
봄철 등산, 하산 때 특히 주의해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등산객과 꽃구경을 가는 사람들로 전국의 명산들이 북적이고 있다. 11일에 이어 12일에도 상춘객들이 산길을 뒤덮을 것으로 보인다.… 소수정 기자 2009-04-11
고령자 골절 후 5∼10년 사망위험 증가 【시카고】골다공증으로 인해 외상성 골절이 발생한 60세 이상 고령자에서는 일반인에 비해 이후 5∼10년간 사망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코메디닷컴 2009-04-11
봄에 담배끊기 좋은 이유 3가지 해마다 1월에는 담배 판매가 준다. 새해 금연 결심 때문이다. 그러나 올해도 작심삼일, ‘군불 때는 무리’에 합류한 사람이 많다.… 정은지 기자 2009-04-10
‘동맥 피빛’ 얼굴이 아름답고 건강하다 선홍빛 ‘동맥 피’ 색깔이 잘 드러나는 얼굴 색이 가장 인기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세인트앤드류스 대학교 심리학교실 이안… 정은지 기자 2009-04-10
몸 춥게하면 ‘갈색지방’이 살빼준다 그간 어린아이에게만 있는 것으로 알려졌던 ‘갈색 지방’이 성인 절반 이상에게도 있고, 몸을 춥게 해 이 갈색 지방만 활성화시키면… 소수정 기자 2009-04-09
갱년기 남성, 자극-사교로 활력 찾아야 청춘 남녀에게 ‘봄물’이 오르게 하는 봄은 중년 남자에게는 고달픈 계절이 되기 쉽다. 젊은 남자는 봄이 되면 대표적 남성… 정은지 기자 2009-04-09
5분만 신나게 운동하면 춘곤증 “싹” 점심 식사 뒤면 어김없이 쏟아지는 춘곤증을 간단히 이겨내는 방법이 있다. 바로 몸을 움직이는 것이다. 인제의대 일산백병원 양윤준 교수는… 정은지 기자 2009-04-08
10대의 충동, 뇌 전두엽 미성숙 탓 10대들의 어디로 튈지 모르는 행동은 뇌 발달이 완전히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뇌… 정은지 기자 2009-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