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소 운동 잘 하면 머리도 좋아진다? 많은 사람이 살을 빼거나 건강을 위해 걷거나 달리지만 이렇게 꾸준히 유산소 운동을 하면 뇌 속 피의 흐름이 원활해져… 손인규 기자 2010-04-27
뚱뚱한 아이, 부모에게 앞날 건강 달렸다 부모가 건강한 몸매를 가꾸고 체중 조절도 잘 해야만 뚱뚱한 자녀가 부모를 본받아 다이어트도 시도하고 또 성공하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박양명 기자 2010-04-26
중년 남성, 운동하면 남성호르몬 ↑ 중년의 남성이 꾸준히 운동하면 심장병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밤이 즐거워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운동이 남성호르몬 분비를 증가시켜 밤을 활기차게… 김혜민 기자 2010-04-25
뚱보는 게으르고 예쁘면 마음도 곱다구? 날씬하고 쭉 빠진 여성이 TV를 보며 소파에 누워있으면 사람들은 그가 ‘휴식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뚱뚱한 사람이 같은 이유로… 박양명 기자 2010-04-24
봄나들이 무릎 관절증 해마다 11만명씩 는다 움츠렸던 몸을 펴고 봄기운을 즐기기 위해 가까운 산을 찾는 인파가 주말이면 넘쳐난다. 등산객 가운데는 이상하게 무릎에 ‘삐걱’하는 소리를… 이진영 기자 2010-04-23
일반석증후군, 전자 팔찌로 위험 알아낸다? 비행기 안이나 일상에서 손목에 전자 팔찌를 차고 있으면 혈관 내 핏덩어리가 혈관을 막는 증상 즉, 일반석증후군(이코노미클래스증후군, DVT)이 일어나기… 최승식 기자 2010-04-23
‘이소룡 할아버지’ 뼈 부러질 위험 적다 젊고 건강한 사람은 균형 감각이 좋아 웬만한 충격이나 장애물에는 넘어지지 않지만 나이 든 사람은 운동신경이 퇴화돼 자주 걸려… 손인규 기자 2010-04-23
냄새 못 맡는 사람, 둔감하니 오래 산다? 냄새를 잘 맡고 예민한 사람보다는 냄새를 잘 못맡고 둔감한 사람이 더 오래 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초파리… 김혜민 기자 2010-04-23
술 덮어놓고 마시면 빨리 늙는다 술을 과하게 먹는 버릇은 노화를 촉진하며 암과 관련된 세포를 손상시켜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정세진 기자 2010-04-22
헬스케어IT, 도농간 의료격차 크게 줄인다 헬스케어IT가 의료 사각지대인 시골 환자들의 건강관리를 향상시키는 등 도시와 농촌의 의료격차를 크게 좁힌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의료와 IT의 만남인… 최승식 기자 2010-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