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호르몬, 주변 남성정자 활발하게 만든다 난자가 수정될 준비가 되면 가까이 있는 정자에게 ‘여기로 오라’는 화학적 신호를 보내는데 특히 난자가 내보내는 ‘프로게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이 정자의… 박도영 기자 2011-03-20
여자는 남자보다 배 아픔에 예민하다 정교한 뇌 스캔을 통해 남자와 여자 가운데 여자가 더 배 아픔을 예민하게 느낀다는 것을 확인함으로써 오래 된 의학계의… 유희종 기자 2011-03-17
“담배 끊어라” 휴대폰 문자, 효과 높다 골초에게 말로 담배를 끊으라고 하는 것보다 휴대폰 문자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건강을 위해서 담배를… 손인규 기자 2011-03-15
성형피해자, 단합해 권리찾기 나섰다 40대 여성 김 모 씨는 여성지에 실린 광고를 보고 지방흡입을 받기 위해 강남의 M성형외과를 찾았다. 수술을 받고 마취에서… 유희종 기자 2011-03-13
자주 웃으면 다리에 난 종양도 없앤다 자주 웃으면 정신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게 할 뿐 아니라 외상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리즈대학교 안드레… 손인규 기자 2011-03-12
유익한 지방의 대표선수, 오메가 3 지방산 체중감량을 하는 사람들은 지방질이 많은 기름진 음식을 무조건 피해야 할 ‘다이어트의 적’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 지방이 칼로리가 높기… 코메디닷컴 2011-03-09
“건강관리-섭생, 체질별로 달리해야” “상태가 많이 호전되었던 암 환자가 좋은 공기가 있는 숲 근처에서 사는 것이 좋다는 생각으로 이사를 했다가 오히려 건강이… 유희종 기자 2011-03-07
여성 대접받는 사회일수록 여성흡연 높다 여성을 남성과 동등하게 대하거나 여성을 대접하는 사회일수록 여성의 흡연율이 높으며 이는 담배회사가 “흡연하는 여성은 독립적이며 지위가 높다”는 광고를… 손인규 기자 2011-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