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동시에 다이어트...남편 vs 아내, 먼저 빠지는 쪽은? 만약 부부가 함께 다이어트를 시작한다면 누가 살이 더 빨리 빠질까? 다양한 요인이 영향을 미치겠지만 같은 조건이라면 남편이 더… 지해미 기자 2024-04-05
"女 폐경 후 심장 조심"...같은 나이 男보다 심장병 2배 높아 갱년기 이후 에스트로겐의 급격한 감소가 여성의 심장 위험을 빠르게 증가시킬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7일(이하 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4-04-03
매일 술 한잔만 마셔도...女심장병 위험 45% 높인다 일주일에 8잔 이상의 술을 마시면 관상동맥심장병 발병 위험이 33~51%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과음이나 폭음을 할 경우… 지해미 기자 2024-04-01
"젊은데 지끈지끈" 35세 이하 편두통있다면... '이 병' 위험 높다 35세 이하에서 편두통이 있다면 쉽게 넘기면 안되겠다. 젊은층 편두통이 이미 널리 알려진 위험 요인 보다 뇌졸중 위험도가 훨씬… 김근정 기자 2024-04-01
트랜스젠더 女 "진짜 엄마처럼 모유수유 했다"...어떻게? 50세의 한 트랜스젠더 여성이 세계 최초로 모유 수유를 하며 실제 수유 느낌까지 가질 수 있게 됐다. 엄마의 모유… 정은지 기자 2024-03-30
"여자의 적은 여자?"...女자존감 낮을수록 女뒷담화 많이한다 누구나 가십을 떤다. 가십에는 연예인 루머나 스캔들이 많다. 다른 사람에 대한 이야기는 어떨까? 남을 헐뜯고 뒷담화를 즐기는 사람들도… 정은지 기자 2024-03-28
"여성골퍼 25%, 자외선 노출 직후 피부 붉어져" 자외선은 태양광의 스펙트럼을 사진으로 찍었을 때, 가시광선보다 짧은 파장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빛이다. 인체 피부에서 기미나 주근깨 같은… 박효순 기자 2024-03-20
영양제 단짝, 비타민D-칼슘...암 위험은 줄지만 '이것'효과 없다고? 함께 섭취하면 특히 여성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비타민 D와 칼슘, 이 두 영양소가 완경기(폐경기)가 지난 여성에게… 김근정 기자 2024-03-18
女청소년, 생리 일찍 시작하면...술·담배 더 많이 한다고? 이른 성적 성숙을 보이는 조기초경을 경험한 여자 청소년들은 정상 초경 경우보다 흡연율과 폭음률이 높고, 평상시 스트레스와 슬픔·절망감을 더… 박효순 기자 2024-03-12
성기능 떨어뜨리는 '女 이 병'...통증 다 달라, 아프면 어떻게? 자궁내막증은 여성들에게 심각한 고통을 유발한다. 어떤 사람들은 매년 한 달 가까이 그 고통에 시달리기도 한다. 건강의학 웹진 ‘헬스… 한건필 기자 2024-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