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까지 체중 일정해야 유방암 위험 줄어 20세 이후 젊은 나이에 지속적으로 살이 찌는 여성이라면 폐경기 이후 유방암을 겪을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0세 이후… 김혜민 기자 2010-04-22
임신 중 기름진 음식 안돼? 손녀도 유방암 위험 임신 중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즐기는 여성은 자기 유방암 위험이 높아질 뿐 아니라 딸과 외손녀에게까지 그 위험을 물려준다는… 박양명 기자 2010-04-21
10대 때 술마시면 훗날 유방질환 생긴다 10대 소녀들이 자주 술을 마시면 20대에 양성유방질환의 위험이 높아지고 훗날 유방암에 걸릴 위험도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양성유방질환은 유방에… 박양명 기자 2010-04-13
하루 와인 한 잔도 유방암 위험 ↑ 덜 먹고 더 움직여서 체중만 줄여도 유방암 발병률이 25~30% 떨어지고 모유수유는 유방암을 예방하지만 하루 한 잔의 와인은 되레… 손인규 기자 2010-03-28
임신하면 유방암 생존율 높아진다 유방암을 앓고 있는 여성이 임신할 경우 생존율이 상대적으로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벨기에 그리스 이탈리아의 공동 연구팀은 1970년부터… 정세진 기자 2010-03-27
성범죄자 거세와 환관의 거세는 뭐가 다른가? ‘쌍화점’ 홍림의 ‘음경거세’ "거세하라. 뭣들 하느냐 저놈의 뿌리를 뽑아버려라" 영화 ‘쌍화점’에서 고려 왕(주진모)은 그의 호위무사이자 정인인 '홍림'(조인성)의 거세를… 이진영 기자 2010-03-24
진통제, 여성호르몬 및 암세포 억제 가능성 폐경기 여성이 아스피린 같은 진통제를 장기 복용하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가 줄어들고 유방암이나 난소암 발병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진영 기자 2010-03-24
아줌마는 지난 여름 일을 더 잘 기억한다? “아줌마는 목소리가 갈라지고 몸통이 넓을 뿐, 머리는 아저씨보다 엄청 똑똑하다.” 동네 슈퍼마켓 주인 아줌마와 아저씨의 이야기가 아니다. 영국… 최승식 기자 2010-03-13
지방흡입, 뚱뚱한 사람은 좋은 수술법 아니다 30대 직장인 이 모씨는 다이어트로 고민이다. 죽자고 다이어트를 하면 빼려는 하체 살은 빠지지 않고 얼굴 살만 고스란히 빠지기… 이진영 기자 2010-03-09
골다공증, 폐경 탓 아니라 노화 결과? 여성에게 골다공증이 많이 오는 이유에 대해 폐경 이후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의 저하 때문이라는 분석이 많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노화에 있다는… 김혜민 기자 2010-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