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 일하는 책상 효과 있나? '앉아 일하는 건 흡연만큼 해롭다' 앉아 지내는 시간이 길수록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암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가 잇따르면서… 이용재 기자 2019-03-13
"담낭벽이 두꺼워졌다"는 의사의 말, 무슨 뜻일까? #. 30대 김 모씨는 이번 건강검진에서 담낭벽이 두꺼워졌으니, 3개월 뒤에 재검진을 받을 것을 권유받았다. 질환을 진단받은 것도 아니고… 연희진 기자 2019-03-12
저용량 아스피린 9년 이상 복용, 폐암 위험 11% 감소 아스피린은 해열, 진통제 역할을 하면서 꾸준히 복용하면 심혈관계 질환을 줄이고 일부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연희진 기자 2019-03-12
밥, 술 빨리 먹으면 나타나는 나쁜 증상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이다. 이런 상황에 적응하려면 민첩하게 살아야 하지만 빠른 행동을 자제해야 할 때도… 권순일 기자 2019-03-12
기름 빼고, 견과류 채웠다…'힙스 샌드김' 최근 몇 년 사이 견과류는 '건강 간식'의 대표주자로 떠올랐다. 견과류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 E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것으로… 연희진 기자 2019-03-11
자궁근종, '마이크로RNA'로 예후 예측한다 가임 여성 25%에서 관찰되는 자궁근종은 그 크기가 커지는 등 문제가 생기지 않으면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데, 국내 연구진이 이… 연희진 기자 2019-03-11
미세먼지 걷혀도 마스크 착용.."대기오염 무서워요" 미세먼지가 걷힌 지역에서 여전히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뉴스 뿐 아니라 육안으로 미세먼지가 해소된 것을 확인해도 마스크를… 김용 기자 2019-03-08
남성의 5배, 여성이 많이 겪는 질병은? 갑상선 관련 질환과 철분 결핍 빈혈이 남성보다 여성에게 2배 이상 많이 발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5배 이상, 철분… 연희진 기자 2019-03-07
암 환자의 희망, 면역항암제.."보험 적용이 관건" 국내 항암제 시장이 면역항암제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아바스틴', '키트루다', '옵디보' 등 면역관문억제제의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전이성 직장암과… 김용 기자 2019-03-07
목에 만져지는 덩어리, 혹시 암일까? 목 앞쪽에 무언가 만져진다면 암의 신호일까? 목에 만져지는 덩어리가 있다면 갑상선 결절을 우선적으로 의심할 수 있다. 결절은 쉽게… 연희진 기자 2019-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