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급한 사람은 시래기"...체질에 맞는 음식궁합은? 내일(24일)은 정월대보름이다. 이날엔 오곡밥과 아홉 가지 나물을 먹는 풍습이 있다. 한의사들에 따르면, 오곡밥과 나물 반찬은 서구식 식생활보다 건강에… 박효순 기자 2024-02-23
애브비, 면역항암제 개발 위해 바이오기업에 투자 다국적 제약사 애브비가 신규 면역 항암제 개발을 위해 바이오기업 텐타릭스 바이오테라퓨틱스(Tentarix Biotherapeutics)와 맞손을 잡는다. 애브비는 대표 품목인 블록버스터… 원종혁 기자 2024-02-23
정자 없는 불임男의 가족... '이런 암' 걸릴 위험 높아, 왜? 정자 수가 부족해 불임인 남성의 가족이 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인간의 재생산(Human Reproduction)》에 발표된 미국… 한건필 기자 2024-02-23
우리 아이 9살인데 '암'이... '소아 백혈병' 이렇게 관리하세요 소아청소년 시기에 걸린 암은 고액의 치료비와 긴 기간이 소요되는 것은 물론,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도 문제를 입힐 수 있다.… 임종언 기자 2024-02-23
[메디피플 365] 항암제 지어주며 마음까지 돌보는 암센터 3인방 "서울성모병원 암센터조제유닛(unit)에서는 항암주사제 및 정맥영양제를 포함하는 무균주사제의 조제 업무와 그와 관련된 종양전담약사 활동, 정맥영양 자문 및 영양집중지원팀(nutrition support… 박효순 기자 2024-02-23
"공격적이거나 둔해지거나"...이런 증상도 뇌종양 신호? 뇌종양이란 두개골 내에 생기는 모든 종양을 말하며, 뇌와 뇌 주변 구조물에서 발생하는 모든 종양을 포함한다. 뇌종양은 발생 부위에… 권순일 기자 2024-02-23
"벽에 팔 부딪혔을 뿐인데"...세균이 '살 파먹어' 팔 잃은 女, 무슨 일? 벽에 팔을 부딪혔을 뿐인데, 팔을 아예 못쓰게 된 영국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아무리 작은 상처도 쉽게 봐선 안된다며… 정은지 기자 2024-02-23
술 마시고 담배 피우면...어떻게 '암세포' 일으킬까? 오늘(23일) 전국엔 눈 또는 비가 이어질 예정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6~4도, 낮 최고 기온은 2~9도로 예정돼 조금 쌀쌀하겠다.… 최지현 기자 2024-02-23
당근·시금치 먹었더니... 폐에 변화가? 조심할 사람은? 당근·시금치는 폐 건강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이다. 베타카로틴(beta carotene)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폐의 기능 증진을 돕는 영양소다. 반면에… 김용 기자 2024-02-22
“너무 빠른 몸속 노화”... 가장 나쁜 식습관은? 내 몸의 ‘겉 노화’에만 신경 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얼굴 주름 뿐만 아니라 목 주름까지 걱정한다. 잦은 보톡스… 김용 기자 2024-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