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나운 개 없다…주인따라 달라져 개의 사나운 성격은 태생적인 것이 아니라 개를 제대로 교육시키지 못하는 주인이 만들어 주는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김혜민 기자 2009-05-03
폐렴 후 사망 위험 남자가 더 높다 남녀가 똑같이 폐렴을 앓았다면 남자가 여자보다 사망할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의과대 사친 옌테 박사팀이 2001~2003년… 정은지 기자 2009-05-02
당뇨병 치료제 자누비아, 췌장암 위험 높여 국내에서도 널리 처방되고 있는 당뇨병 약 시타글립틴을 장기 복용하면 췌장염이나 췌장암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시타글립틴은 2007년부터… 김혜민 기자 2009-05-02
국민 80% “무의미한 연명치료 싫다” 국민 10명 중 8명은 회복 가능성이 전혀 없는 상태가 된다면 인공호흡기에 의지해 생명을 유지하는 ‘무의미한 연명 치료’는 받지… 소수정 기자 2009-04-30
“줄기세포 관련 유전자가 암도 일으킬것” “줄기세포와 암세포는 유사한 측면이 많아 줄기세포 생물학을 이해하면 암 발생 메커니즘도 설명할 수 있을 것입니다.” 30일 서울성모병원 개원… 정은지 기자 2009-04-30
40대부터 아스피린 먹으면 암 예방? 40대 중반부터 아스피린을 꾸준히 먹으면 60대 이후 많이 발생하는 암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란셋… 박양명 기자 2009-04-30
성실하고 신경질적 남편, 여자건강에 최고 결혼한 여성의 건강에는 본인의 성격도 중요하지만 남편의 성격이 더욱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천 쌍을 조사한 결과,… 김혜민 기자 2009-04-29
난소 들어낸 여성, 수명 더 짧다 난소암과 유방암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폐경기 이후 난소를 아예 제거해버리는 여성이 많지만 정작 난소를 제거한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김혜민 기자 2009-04-29
평생 비만도, 생후 9개월 체중이 좌우 뚱뚱한 아이는 뚱뚱한 성인으로 자랄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생후 9개월까지의 몸무게 증가 속도가 뚱뚱한 아이로 자라나느냐, 아니냐를 결정한다는… 김나현 기자 2009-04-28
콩 많이 먹으면 남성 호르몬 줄어든다? 콩은 장점이 많은 음식이지만 남자에게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반론이 나왔다.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진이 최근 ‘영양학 저널(Journal Of… 소수정 기자 2009-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