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약 먹은 뒤 술 마시면 안 되는 이유 간 손상 될 수도 감기에 걸려 콜록거리는 친구에게 “소주에 고춧가루를 타 마시면 떨어진다”고 너스레를 떠는 사람들이 의외로… 권순일 기자 2015-12-17
뚱뚱한 여성 송년모임 조심... 지방간 위험↑ 최근 송년 모임이 잇따르고 있어 음주로 인한 간 건강을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과도하게 살이 찐 사람은… 김용 기자 2015-12-14
동맥을 딱딱하게...심장에 해로운 식품 5 적색육에 많이 들어있는 L-카르니틴이라는 화합물은 신체의 대사과정에서 트리멜틸아민-엔-옥사이드(TMAO)라는 유기 화합물로 바뀌어 동맥을 굳게 만든다. 이렇게 해서 심장 건강에… 권순일 기자 2015-12-12
불행하다고 일찍 사망하는 것 아니다 병에 걸리면 행복감 없어져 대부분의 사람들은 행복을 훌륭한 인생의 범주에 포함시키고 불행은 나쁜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불행이나… 권순일 기자 2015-12-11
추위에도 힘이 불끈... 에너지 증강 식품 5 몸을 움츠러들게 하는 계절이 왔다. 피곤에 지친 현대인들은 커피를 연거푸 마시지만 잠깐 효과가 있을 뿐 오후가 되면 따뜻한… 권순일 기자 2015-12-06
노인 치사율 60~80%... 공포의 폐렴구균 폐렴구균이 혈액이나 뇌수막에 침투하면 치명적인 합병증이 발생한다. 특히 노년층의 경우 패혈증 등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률이 20-60% 정도나… 김용 기자 2015-12-03
결혼하면 심장질환 위험 줄어든다 뇌혈관 질환도 감소 결혼을 하면 각종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성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혼을 하거나 남편을 여읜 여성들은… 권순일 기자 2015-12-03
나도 당뇨 될까.... 심박수 보면 대충 안다 허리둘레가 남성 90㎝ 이상, 여성 85㎝ 이상인 사람이 혈압이나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공복 혈당 등의 지표 가운데 2개… 김용 기자 2015-12-02
남성 갱년기...운동으로 충분히 극복 남성호르몬 증가로 활력 찾아 폐경이라는 생리적 변화에서 오는 여성 갱년기와는 달리 남성의 갱년기는 30대 후반부터 남성호르몬 분비가 줄면서… 권순일 기자 2015-12-02
살짝 어지럼부터 실신까지...고약한 저혈압 최근 고혈압 예방을 위해 음식을 싱겁게 먹는 등 건강관리를 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고혈압 못지않게 저혈압도 위험하다.… 김용 기자 201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