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도 안 빠져? 운동효과 속살이 먼저 안다 복부지방도 줄어 운동을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겉살은 쉽게 안 빠져도 지방간, 복부지방이… 권순일 기자 2016-01-06
내 나이 40... 88한 노년 위해 혈압부터 잡아라 짜게 먹는 습관부터 버려야 최근 의료계에선 ‘노년이 팔팔하려면 마흔을 넘길 때 무조건 혈압부터 잡아야 한다’는 얘기가 나온다. 뇌경색,… 권순일 기자 2015-12-30
당신의 스트레스 역사, 머리카락은 알고 있다 코르티솔 분비량을 통해 추적 머리카락을 통해 과거 일정기간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아왔는지 정확히 알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는… 권순일 기자 2015-12-30
한겨울 안구건조증 급증... 어떻게 대처할까 회사원 A씨(26세)는 퇴근길에 약국에 들렀다. 인공누액을 사기 위해서였다. 콘텍트렌즈를 착용하는 그는 가벼운 안구건조증을 앓아왔다. 최근 사무실 공기가… 송영오 기자 2015-12-29
멍한 두통... 강추위 속 뇌가 보내는 위험 신호 강추위가 몰아치면서 심장병, 뇌졸중 등 심·뇌혈관 질환에 대한 경보가 켜졌다. 기온이 낮아지면 혈압 상승과 혈관 수축을 유발해… 김용 기자 2015-12-29
생명까지 위협하는 복부비만... 어떻게 막을까 체중이 450kg이나 나갔던 38세 멕시코 남성이 지난 25일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멕시코 오브레곤 시에 살던 이 남성은… 김용 기자 2015-12-28
차와 커피, 어느 쪽이 건강에 더 좋을까 현대인들이 많이 마시는 음료로는 커피와 차가 첫손에 꼽힌다. 둘 모두에게는 건강상 효능이 몇 가지 있지만 이를 비교해서 마시는… 권순일 기자 2015-12-27
“뇌와 면역계는 직결”.... 2015 화제의 연구들 올 한 해도 의·과학자들이 공중보건 향상을 위해 다양한 연구결과들을 내놓았다. 그 중에서도 특히 더 화제가 된 연구들이… 문세영 기자 2015-12-24
언제 어디서나, 평생 할 수 있는 좋은 운동 7 피트니스 전문가들은 “건강을 위해 일생동안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은 언제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으며 효과가 큰… 권순일 기자 2015-12-20
협심증과 심근경색, 차이점과 대처 방법 여성호르몬 장기 복용 피해야 추운 겨울에는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증 등 심혈관 질환이 급증하는 시기이다. 협심증과 심근경색증은 심장동맥의 동맥경화… 권순일 기자 201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