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예방에 살도 뺄 수 있는 생활습관 6가지 위암은 대장암에 이어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암이다. 특히 회식이 잦고 음주를 즐기는 남성에게는 발병률 1위의 암이다. 위암… 김용 기자 2017-04-22
운동하면 치유 잘 되는 질환 6가지 ‘운동 치료’의 저자인 조든 메츨 의학박사는 “미국만 해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크고 작은 건강 문제를 겪고 있는데 그… 권순일 기자 2017-04-22
채식주의자라면 먹어야할 고단백 식물성 식품들 고기를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vegetarian)와 달걀 및 우유까지 멀리하는 비건(vegan)은 육류를 통한 단백질 섭취를 하지 못한다. 하지만 채식주의자들은 콩과… 문세영 기자 2017-04-22
짜게 먹으면 살찐다 “엽산 섭취 늘리면 비만 위험↓” 비타민 B군의 일종인 엽산의 섭취를 늘리면 비만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엽산이 결핍되면 몸의 지방세포가 증식돼 살찔 가능성이… 김용 기자 2017-04-21
달리기가 뇌에 일으키는 긍정효과는? 세계 10대 일간신문의 하나인 영국 타임스(The Times)는 최근 “60분 달리기를 하면 수명 7년이 늘어난다”는 헤드라인으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문세영 기자 2017-04-21
짜게 먹으면 배고픔 더 느끼게 해 비만 유발(연구) 짠 음식을 먹으면 쉽게 목이 마르고 물을 많이 먹게 되지만, 이는 단기적인 현상일 뿐 장기적으로는 배고픔을 더 느끼게… 권오현 기자 2017-04-20
햇볕 쬐기, 고혈압 완화에 좋은 이유 고혈압을 일으키는 위험 인자로는 가족력, 음주, 흡연, 고령, 운동 부족, 비만, 짜게 먹는 식습관, 스트레스 등이 꼽힌다. 고혈압은… 권순일 기자 2017-04-19
테스토스테론 호르몬, “노년 남성의 성기능에 효과”(연구) 노년층에 접어든 남성들에서는 성욕 저하, 발기부전 등으로 고통받는 경우가 흔하다. 하지만 희망은 있다. 학술지 ‘임상 내분비학’지에 실린 연구에… 권오현 기자 2017-04-18
젊은이도 많은 대사증후군 “허리둘레로 예측” 자신의 허리둘레를 키로 나눈 값이 0.5 이상인 사람은 0.5 미만인 사람보다 대사증후군에 걸릴 위험이 2배 이상 높다는 연구결과가… 김용 기자 2017-04-17
미세먼지 "좋은 콜레스테롤↓ 심혈관 질환↑" 미세먼지 등으로 발생하는 심한 대기오염이 이른바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 수준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학교 연구팀이… 권오현 기자 2017-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