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피린 자주 먹으면 내출혈 가능성 높아져 (연구) '아스피린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해준다'는 통념을 반박하는 연구가 속속 발표되고 있다. 최근 아스피린의 심혈관 질환 예방 효과가 떨어질뿐더러 오히려… 맹미선 기자 2019-01-24
아침부터 스트레스? 애인 생각만 해도 혈압 낮아진다 아침부터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는 일이 생겼다면, 애인이 "힘내"라고 응원해주는 모습을 떠올려보자. 사랑하는 사람이 응원하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혈압 반응이… 맹미선 기자 2019-01-23
편안하게 심장 건강 지키는 방법 4 행복한 느낌을 가져야 각종 질병에서 심장을 보호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 연구팀은 12개 이상의… 권순일 기자 2019-01-20
노년층, 비만보다 저체중일 때 사망 위험 3배 ↑ 노인은 비만보다 저체중을 걱정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윤종률·조정진 교수 연구팀이 노인은 비만에서 사망률이 가장 낮고,… 연희진 기자 2019-01-17
돌연사 원인 심근경색...실내가 위험한 이유 5 급성심근경색과 급성뇌졸중은 돌연사의 원인 중 하나이다. 심근경색은 심장 근육의 혈류공급에 어려움이 생기는 병이고, 뇌졸중은 뇌의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지는(뇌출혈)… 김용 기자 2019-01-16
정신적 외상, 심장병-암 위험 높여(연구)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는 극심한 정신적 외상을 경험하고 나서 발생하는 심리적 반응이다. 정신적 외상이란 충격적이거나 두려운 사건을 당하거나… 권순일 기자 2019-01-10
청년 실업, 심장병 위험 높여 (연구) 청년 실업과 비정규직 문제가 심장병에 걸릴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마이애미 대학교 등의 연구진에 따르면 청년기에… 이용재 기자 2019-01-08
맹유나-진형 돌연사 부른 심장마비, 전조증상 살펴야 8일 가수 맹유나와 트로트 가수 진형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맹유나는 향년 29세로, 진형은 33세의 젊은 나이로… 연희진 기자 2019-01-08
굶는 다이어트가 '마른 비만' 부른다 #. 20대 여성 김 씨는 주로 굶는 다이어트를 해왔다. 식사량을 줄여 빠르게 체중을 감량했고, 목표치를 달성해 '인바디'를 받았다.… 연희진 기자 2019-01-04
돼지고기-소고기, 수면의 질 높인다 (연구) 과체중이나 비만인 사람이 고단백질 다이어트 식단을 유지하면 수면의 질이 향상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동일한 식단, 동일한 열량에 단백질 함량만… 문세영 기자 2019-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