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수록 에어컨 필요한 이유… "선풍기로 역부족" 선풍기는 더위를 물리치는 ‘마법의 총알’이 아니다. 선풍기는 33~35°C 이상에선 몸 안의 땀을 내보내는 데 썩 도움이 되지 않으며,… 김영섭기자 2024-04-06
"성관계 중 머리가 너무 아파"...61세女 뇌에 핏덩어리가, 무슨 일? 61세의 한 여성이 성관계 중 뇌출혈이 발생한 사례가 보고된 가운데, 전문가들은 예상보다 이런 일이 훨씬 흔하게 나타날 수… 정은지 기자 2024-04-05
"홧김에 가는 건 비추"...美전문의가 말하는 '진짜 미국 전공의' "미국이 천국은 아니에요. 한국이 싫다고 홧김에 떠나는 것은 그다지 추천하지 않습니다" 정부의 필수의료패키지 발표와 의대증원 정책 발표 이후… 임종언 기자 2024-04-05
혀가 울퉁불퉁 해졌네...치아 자국, 왜 났지? 치아가 닿는 혀의 부분에 울퉁불퉁한 자국이 있다. 이를 치흔설(Scalloped pie crust tongue)이라 한다. 거울을 보고 혀를 내밀어 보면… 정희은 기자 2024-04-05
"알약 하나 먹으면 운동 끝!"...운동 안해도 운동 효과 얻는다? 운동은 건강을 위해 몸을 움직이는 행위다. 신체를 움직임으로써 얻어지는 일련의 효과들은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중요하다. 운동하지 않고도 운동… 정은지 기자 2024-04-04
팔에 넣은 피임기구가 폐에?...20대女 폐에 7년째 그대로, 왜? 팔에 삽입한 피임기구가 폐동맥에서 발견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제거할 경우 동맥이 찢어질 위험이 있어 7년 가까이 아무 조치도… 지해미 기자 2024-04-04
"女 폐경 후 심장 조심"...같은 나이 男보다 심장병 2배 높아 갱년기 이후 에스트로겐의 급격한 감소가 여성의 심장 위험을 빠르게 증가시킬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7일(이하 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4-04-03
청진기 갖다대면 심부전 예측? 美FDA, AI 솔루션 허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청진기와 연동해 심부전을 사전에 포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솔루션을 허가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심부전 진단 관련 AI… 장자원 기자 2024-04-03
男음경 사진 올리면 AI가 성병 확인?...美 '이 앱' 논란, 뭐길래? 남성의 성기 사진 한 장으로 매독 등 성병 유무를 알려주는 인공지능(AI) 앱이 개인정보 유출 우려를 낳고 있다고 영국… 김영섭기자 2024-04-03
소금 줄여야 하는 심장병 환자들...“오히려 더 많이 섭취” 소금의 주성분인 나트륨을 줄이는 것은 심장질환을 치료하는 데 중요하다. 그런데 대부분의 심장병 환자들이 소금 섭취를 제한하지 못하는 것으로… 권순일 기자 2024-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