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식 식단, 다이어트에 좋다 북유럽식 식단이 새로운 건강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덴마크 코펜하겐대 안 아스트럽 교수 팀은 유럽인 1330만 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소수정 기자 2009-03-17
치매 막으려면 당뇨-심장병 관리 잘해야 당뇨병, 심장병, 콜레스테롤 등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기억력 감퇴, 치매, 알츠하이머병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 두 건이… 이수진 기자 2009-03-16
男 맥주, 女 와인 마시면 뼈 튼튼해져 남성은 맥주, 여성은 와인이나 증류주를 매일 적당히 마시면 뼈가 튼튼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터프츠대학 노화에 관한 인간영양연구센터… 이수진 기자 2009-03-15
IQ 높으면 건강하게 오래 산다 재산, 학력 등이 비슷한 사람 중 IQ가 높은 사람이 건강하게 오래 살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IQ가 높을수록… 소수정 기자 2009-03-14
교통정체, 심장마비 위험 3배 높인다 교통이 정체되는 곳에 있으면 심근경색이 생길 위험이 3배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뮌헨 헬름홀츠 역학연구소 아네테… 권병준 기자 2009-03-14
목살 두꺼우면 심장병 위험 높아 전에 입던 ‘폴라 셔츠’의 목 부분이 맞지 않은가. 그렇다면 심장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목에 지방이 몰려 살이 붙으면… 소수정 기자 2009-03-13
소금 1g, 매년 2만명 죽인다 하루 소금 섭취량을 조금만 줄여도 심장병과 사망 위험이 크게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의 키르스텐 비빈스… 소수정 기자 2009-03-12
졸립고 피로?…봄탓 아닌 콩팥 탓일수도 요즘 하는 일 없이 피로하고, 입맛도 떨어지는 것이 꼭 춘곤증 같은데… 아니다? 봄철 피로를 춘곤증으로 넘기기 쉽다. 그러나… 이수진 기자 2009-03-12
부모와 갈등 청소년, 심장병 위험 높아진다 부모와의 다툼 등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청소년은 몸 속에 염증 관련 단백질 수치가 높아지기 때문에, 커서 심장병 등에… 권병준 기자 2009-03-11
'울컥’ 잘하면 심장발작 사망 1.2배 화를 잘 내는 사람은 화를 참는 사람보다 심장발작으로 사망할 확률이 19% 높으며, 원래 심장에 이상이 있으면 사망 확률이… 이수진 기자 2009-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