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속 박테리아 2종, 심장마비 일으켜 잘못된 칫솔질 때문에 입 안이 불결하면 유해한 박테리아 두 종류가 번성하면서 심장마비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권병준 기자 2009-04-02
“항혈전제-위궤양약 함께 복용하면 위험” 혈액응고를 막는 항혈전제인 ‘플라빅스’와 위궤양치료제인 ‘넥시움’을 함께 투여하면 사망 위험 등 부작용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되고… 소수정 기자 2009-04-02
스트레스 해소에는 독서가 최고 스트레스 해소 방법으로는 독서가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6분 정도만 책을 읽으면 스트레스가 68%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다. 영국 서섹스대… 강경훈 기자 2009-04-01
"맘껏 먹어도 살안쪄" 유전자치료 성공 미국 국립보건원(NIH)과 메이오클리닉 연구진이 아무리 먹어도 이를 흡수하지 않도록 대사과정을 차단하는 유전자 조작에 성공해 궁극적으로는 음식을 아무리 먹어도… 소수정 기자 2009-04-01
운동 전 커피 한잔, 통증 ↓ 운동 전에 커피를 마시면 운동할 때 나타나는 통증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근육 통증에 카페인이 미치는… 정은지 기자 2009-04-01
‘짧고 강한’ 운동, 다이어트 효과 탁월 ‘‘바쁘다’는 이유로 운동을 소홀히 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이는 핑계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최근 연구 결과가 보여 준다. 짧은… 소수정 기자 2009-03-31
에너지드링크, 심장병 위험 높인다 카페인과 타우린 성분이 다량 포함된 이른바 ‘에너지 드링크’가 고혈압이나 심장병을 가진 사람에게는 위험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권병준 기자 2009-03-31
‘임신부 호르몬’, 심장병에 특효 임신 때 분비되는 여성 호르몬이 심장병 환자의 치료에 좋은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티아대 존 티어링크… 소수정 기자 2009-03-30
‘BMW 이용자’ 승용차 운전자보다 건강 최근 국내에서도 번지고 있는 ‘BMW 건강법’에 따르면 별도로 운동하는 것과 버금가는 운동량을 달성할 수 있어 자가용 승용차를 이용하는… 소수정 기자 2009-03-28
코고는 사람 ‘아침 고혈압’ 조심해야 코를 고는 사람은 밤새 코를 고느라 시달려 아침에 혈압이 높아지며, 이런 ‘아침 고혈압’이 심해지면 응급성 심혈관 질환을 일으킬… 정은지 기자 2009-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