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완주하면 2400kcal 소모 마라톤을 한 번 완주하면 소모되는 열량은 약 2400kcal이다. 온전히 체지방에서 소모가 된다고 가정하면 지방 300g 정도가 된다. 이외에도… 강경훈 기자 2009-04-12
봄철 등산, 하산 때 특히 주의해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등산객과 꽃구경을 가는 사람들로 전국의 명산들이 북적이고 있다. 11일에 이어 12일에도 상춘객들이 산길을 뒤덮을 것으로 보인다.… 소수정 기자 2009-04-11
폐경기 안면홍조, 침 치료 효과 “글쎄요” 폐경기 여성의 대표적인 증세인 안면홍조를 치료하기 위해 침을 맞는 것은 ‘시간낭비’일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우리나라의 부산, 대전과… 소수정 기자 2009-04-11
병원 안가도 의사 만나는 U-헬스 시대 온다 ‘언제 어디든 내가 있는 곳이 바로 병원’이란 개념을 실현시키기 위한 이른바 ‘U-헬스’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2010년부터 유비쿼터스 의료… 정은지 기자 2009-04-10
폐경기 여성, 콩 많이 먹으면 좋다 폐경기 여성이 콩을 많이 먹으면 질 퇴화를 늦출 수 있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춰 심장병 예방에 좋으며, 골다공증도 줄일… 소수정 기자 2009-04-10
‘동맥 피빛’ 얼굴이 아름답고 건강하다 선홍빛 ‘동맥 피’ 색깔이 잘 드러나는 얼굴 색이 가장 인기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세인트앤드류스 대학교 심리학교실 이안… 정은지 기자 2009-04-10
대기오염 탓에 뱃속아기 숨막힌다 임신 중 공기 오염이 심한 지역에 살면 저체중아를 출산할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저지 주 의치과대… 소수정 기자 2009-04-10
5분만 신나게 운동하면 춘곤증 “싹” 점심 식사 뒤면 어김없이 쏟아지는 춘곤증을 간단히 이겨내는 방법이 있다. 바로 몸을 움직이는 것이다. 인제의대 일산백병원 양윤준 교수는… 정은지 기자 2009-04-08
남자, 뚱뚱해질수록 심장병 위험 4%↑ 허리가 두껍거나 비만인 중년은 심부전 발생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의 베스 이스라엘 디커니스 메디컬센터 에밀리… 소수정 기자 2009-04-08
젊어 살찌면 늙어 살빠져도 걷기 힘들어 젊어서 뚱뚱하면 나이 들어 다리가 고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젊었을 때 비만이었던 사람들은 나이 들어 살이 빠진다고 해도… 정은지 기자 2009-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