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혼자 수중분만을?"…결국 신생아 숨져, 무슨 일?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의료진 없이 가정에서 수중분만을 진행한 산모가 출산 다음 날 아기를 잃은 사건이 발생했다. 빅토리아주 검시관 조사… 지해미 기자 2025-08-12
“스트레스 취약할수록 치매 잘 걸린다?”…신경증 있는 사람 주의해야 암만큼 무서운 게 치매다. 치매는 정상이던 사람이 다양한 원인에 의해 뇌의 인지 기능이 상해서 일상생활을 어렵게 만드는 증상을… 권순일 기자 2025-08-12
“술 대신 블랙커피를”...처진 기분 올리는 방법과 식품 기분이 처질 때면 술이나 달고 기름진 음식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술은 소량이라도 자주 마시다보면 지방간을 초래할 수 있다.… 권순일 기자 2025-08-12
“통통한 게 더 낫다?”…‘비만의 역설’이 무릎 망가뜨리면 “너무 마르셨어요. 살 좀 찌우셔야 해요. 오히려 건강에 안 좋아요.” 노년층 환자들이 병원에서 종종 듣는 말이다. 실제로 체중이… 윤성철 기자 2025-08-12
“숨 잘 못 쉬더니”…휴가 뒤 7일 만에 사망한 女, 무슨 일? 영국에서 한 여성이 휴가를 마친 후 일주일만에 갑자기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아직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숨겨진 질환이 있을… 정은지 기자 2025-08-12
“이마 모양이 특이한데?”…생후 9개월 때 ‘희귀병’ 발견, 어떻게? 검진 차 병원을 찾았다가 예상치 못한 희귀 질환의 징후가 포착된 사례가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볼턴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5-08-11
함은정 “‘이 운동’ 하면 부기 쏙 빠져”…30분이면 된다고? 그룹 티아라 멤버이자 배우 함은정(36)이 부기 완화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함은정’에서 함은정은 “요즘 유산소 운동을 너무… 이지원 기자 2025-08-11
당뇨환자 심혈관질환 발병 예측도구 개발했다 질병 발병 DNA 발현 살피는 후성유전학 기법 독일·스페인 등 참여…2형 당뇨환자 752명 7년 추적 심혈관질환 발병과 정기적인 혈액검사 병행 연구 혈액검사로 심혈관질환…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08-11
“귀에서 삐~ 소리 나”…‘이렇게’ 들린다면 질병 위험 신호라고? 귀에서 이유 없이 ‘삐-’ 소리나 윙윙거림이 들리는 이명(耳鳴)은 한때 노인성 질환으로 여겨졌지만, 최근 전 연령대에서 증가하고 있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8-11
한지혜, ‘이 운동’으로 칼로리 활활…“날씬한 이유 있었네” 배우 한지혜(41)가 폭염에도 꾸준히 운동하는 루틴을 이어가고 있다. 한지혜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도 30분 천국의 계단 236칼로리 태우고…드라마… 김은재 기자 2025-08-10